‘화자의스칼렛’ 오늘 본방송 작성일 10-03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g4M5nZwe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eb624582e163c4fa02ef039d28f0fbfd4da7b0977425a98d21b6f9dab5a409" dmcf-pid="P7W5jpNfn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화자의스칼렛’ 오늘 본방송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bntnews/20251003085423785utvw.jpg" data-org-width="680" dmcf-mid="8qEOPv6F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bntnews/20251003085423785ut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화자의스칼렛’ 오늘 본방송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f298f2f0d8163b38b858f42b8a52363f39772a306c97f48cb3cf4cd1dd81e88" dmcf-pid="QzY1AUj4Rh" dmcf-ptype="general"> <br>tvN ‘화자의 스칼렛’ 오나라와 김시은의 붕어빵처럼 똑닮은 모녀 투샷이 포착됐다. </div> <p contents-hash="c3eea3b377f8340c87db7ef174300068e051890d1fd189422722cb858d5df2ac" dmcf-pid="xqGtcuA8JC" dmcf-ptype="general">tvN ‘화자의 스칼렛’측은 오늘(3일) 본 방송을 앞두고 오화자(오나라 분)와 스칼렛(김시은 분)의 깨가 쏟아지는 모녀 데이트 현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1d9050ea5df9c5af5aeb75b8c12eaea2433638e9c6ac9b5d316f37992a72484c" dmcf-pid="yDeoucUldI" dmcf-ptype="general">tvN ‘화자의 스칼렛’은 낳자마자 미국으로 입양 보내야 했던 화자의 딸이 어느 날, 금발의 스칼렛으로 돌아온 이야기를 그린다. 오나라는 극 중 시장에서 10년째 국숫집을 운영하며 딸을 그리워하는 ‘오화자’ 역을 맡았다. 화자는 낳자마자 품에 한 번 안아보지도 못하고 미국으로 입양 보낸 딸 진아를 오매불망 기다리며 그리워한다. 김시은은 극 중 이름 없는 아이로 태어나 스스로 ‘스칼렛’이라 이름 지은 인물. 어디에도 낙원이 없었던 스칼렛은 자신을 사랑해 줄 엄마를 만나기 위해 화자를 찾아가는 등 이들의 모녀 상봉이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증을 높인다.</p> <p contents-hash="6b12b968f23ae583e1138399d2adc7b5e9a311f66939a461d985325c81d4f308" dmcf-pid="Wwdg7kuSRO"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화자와 스칼렛은 샛노란 들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공원에서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얼굴을 다정하게 맞댄 채 손가락으로 브이(V) 자를 그리며 셀카를 찍고 있는데, 하늘하늘한 꽃망울보다 어여쁜 두 사람의 자태가 자못 사랑스럽다.</p> <p contents-hash="54dfcc5da000ce4d081a9e890c6c859bea1b3335274d1d1f49295f418e96f0f7" dmcf-pid="YrJazE7vis" dmcf-ptype="general">특히 함께 보내는 지금 이 순간이 소중한 듯 화자와 스칼렛의 눈에는 그저 서로만 보이는 모습. 화자는 자신의 어깨에 살포시 머리를 기댄 스칼렛을 향해 잔잔히 미소를 짓는 등 영락없는 모녀 케미를 뽐내 눈길을 끈다. 흡사 그동안 떨어져 있던 아픔은 모두 잊은 듯 행복에 젖은 화자와 스칼렛의 표정이 보는 이의 마음을 아릿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4ced9ba73ed91bddaa64a0b2e72d509e44d68e84ed756e7d227eca49300e2d63" dmcf-pid="GmiNqDzTMm" dmcf-ptype="general">과연 화자와 스칼렛은 오래도록 서로를 그리워한 만큼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 나아가 두 사람이 어떤 모녀 이야기를 써 내려갈지 이들의 앞날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6a16a45316339c1ae44b2cbc724b7e32ad05f335ad0586b8f6c38a316a88984d" dmcf-pid="HsnjBwqyRr" dmcf-ptype="general">한편, ‘tvN X TVING 단편 드라마 큐레이션 - 화자의 스칼렛’은 오늘(3일) 밤 11시 tvN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f0502b13c6b2bdf3c3f1e3d0b4a634a2929d3384f6f1143bcb05de029a7c6c2" dmcf-pid="XOLAbrBWiw"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측 “김새론에 ‘보고싶다’ 편지, 이성적 호감 아냐” 10-03 다음 84세 강부자 근황, 김연자 부축받으며 등장 “문화유산 등재돼야” ‘아침마당’ 1만회 축하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