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母 “박세리 너무 좋다” 발언에 박태환 화들짝 (편스토랑) 작성일 10-03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JAotLK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ede9ae993a4d94f805ea344f9eef87a4d040b6d9a36fbcf20ccc9962d62cac" dmcf-pid="UdLEN0aV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편스토랑’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newsen/20251003090549263hntp.jpg" data-org-width="650" dmcf-mid="0w3bucUl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newsen/20251003090549263hn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편스토랑’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uJoDjpNfv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57c72616f5193b0b4cbc22fe92c385cca2c2f8d325fbc327dda5fc108268f1e2" dmcf-pid="7igwAUj4Sw" dmcf-ptype="general">박태환이 어머니의 소개팅 제안에 당황한다. </p> <p contents-hash="6162d8eae66d2c0c002617f35064bde8e468429325c6cdfbda7e31961a3e8179" dmcf-pid="znarcuA8SD" dmcf-ptype="general">10월 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김재중,박태환, 송가인이 어머니와 추억이 담긴 메뉴들을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fd15ef1541db1d8ba30486d1afa688a875a4e62d7baaf4854f351bcf335290b9" dmcf-pid="qLNmk7c6hE" dmcf-ptype="general">박태환의 어머니는 오랜만에 집에 온 아들을 위해 선수 시절 늘 해 먹이던 엄마의 특기인16첩 금메달 밥상을 차렸다. 박태환이 중요한 경기 전 꼭 먹었던 어머니의 메뉴들이 공개되는 것. 한우갈비찜, 고추장 돼지불고기, 병어조림, 꽃게탕, 코다리조림 등 메인 요리들은 물론 정성 가득 밑반찬까지 어마어마한 박태환 어머니의 금메달 밥상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5bc6471ec39949fd428c1bc2b0fb5023bd037e2b6861ea28e3c5a7aec1038bcd" dmcf-pid="BojsEzkPyk" dmcf-ptype="general">박태환이 오랜만에 추억에 젖어 어머니의 음식들을 흡입하던 중, 어머니는 갑자기 소개팅 얘기를 꺼내 모두를 빵 터지게 했다. “누가 좋은 사람 있다고 하는데 만나 볼래?”라고 툭 던진 것. 엄마의 돌직구에 깜짝 놀란 박태환은 동공 지진을 일으켰다. 박태환의 어머니는 심각한 표정으로 “방송이랑 상관없이 하는 말이다. 진짜 좋은 사람 있다고 해서…”라고 재차 물었고 어쩔 줄 몰라 하는 절친 박태환의 모습을 지켜보던 김재중은 “이 집도 올 게 왔구나”라고 격하게 공감해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ff0e2a7be05d2b2b77d5e7f47f8b839784be3fd4db8c93b4c00f328041f585fb" dmcf-pid="bgAODqEQvc" dmcf-ptype="general">이어 박태환의 어머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들의 결혼에 대해 걱정하는 이유를 털어놨다. 이에 제작진이 “친한 여자 지인분들도 많으시던데, 예를 들면 박세리 님...”이라는 말을 꺼내자, 박태환은 벌떡 일어나 “잠깐만요! 세리 누나한테 전화할 거예요!”라며 절친 박세리 보호(?)에 나선 반면, 어머니는 “너무 좋죠”라고 해 또다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태환은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냐. 나 유여사님이랑 인터뷰 못하겠다”라며 어머니의 폭주를 저지했다.</p> <p contents-hash="fbd2fa6ad3939ef082f32a394ac9e47c16c280c5cb0593c404823a17555e6d5e" dmcf-pid="KacIwBDxlA" dmcf-ptype="general">농담인 듯 진담인 듯 아들을 놀리는 어머니에 박태환은 “제가 비혼주의는 아니니까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이에 박태환의 어머니는 아들의 결혼을 위해 특급 조언을 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7ed105bab6e3919329fec0e0234c46275f79723dc736a982e2f21f68f23548ad" dmcf-pid="9NkCrbwMyj"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2yHp1L5rh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쩔수가없다' 1위 수성, 누적 139만 돌파 [박스오피스] 10-03 다음 미야오, 10월 14일 컴백 확정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