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서 첫 개인 컬렉션 전시 작성일 10-0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eoaIVOJ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6d72fa5374487987dd39774a14ee466099c3ea83f91ef0789f14c26dde2f08" dmcf-pid="VdgNCfIi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 RM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ned/20251003091340027kdop.jpg" data-org-width="1280" dmcf-mid="9N5t9sKG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ned/20251003091340027kd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 RM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66b6313c15d68f6be346cf47648c11ec0701bdf79da622ba6eb44552bc4d71" dmcf-pid="fJajh4CnHa" dmcf-ptype="general">[헤럴드겨엦=이명수 기자]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과 협업한다.</p> <p contents-hash="c2c1a6da5817014b4fab39fba5fbeb345d44db073d26395c2bc8f5d9c1d95eac" dmcf-pid="4EOC5nZwtg" dmcf-ptype="general">3일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은 방탄소년단 RM과 함께하는 특별 전시 ‘RM x SFMOMA’ 개최 소식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fe55dbd6900933efc9eac128956a252bbf09969d91be29b69181a92f60311e4c" dmcf-pid="8DIh1L5rYo" dmcf-ptype="general">전시는 오는 2026년 10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열린다. RM의 개인 소장품과 미술관이 보유한 작품 등 200여 점을 선보인다. 특히 RM이 직접 큐레이터로 참여한다.</p> <p contents-hash="e61cacfeee30180564687b9c97764e52e32380434b71475d2669231e9a04f60f" dmcf-pid="6wClto1mZL" dmcf-ptype="general">RM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양측 컬렉션의 시각적·개념적 맥락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RM의 예술적 감수성과 수집 미학을 들여다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680a0fec06a3ea173d4a259cb91741568e63e33554c5eb9ca2a7c580a56d3db7" dmcf-pid="PrhSFgtsGn" dmcf-ptype="general">이번 전시는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 설립 이래 최초로 시도하는 K-팝 아티스트와의 협업이다. 미술관은 RM의 깊이 있는 수집 취향과 현대미술에 대한 애정을 높이 사 프로젝트를 먼저 제안했다. 전시는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과 RM의 공동 기획 형태다.</p> <p contents-hash="38f747294566a0e9bea243caa13d2c4252d0d9beda25310f6d9a81b237f5dc0f" dmcf-pid="Qmlv3aFOti" dmcf-ptype="general">RM은 “우리는 경계로 정의되는 시대를 살고 있다. 이 전시가 동서양, 한국과 미국, 근대와 현대, 개인과 보편의 경계를 성찰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해진 감상 방식은 없지만 많은 이들에게 작지만 단단한 다리가 되면 좋겠다”고 바랐다.</p> <p contents-hash="09547c786e08e5a04acdd366075c85398f7ae61a0c38ce24948fb67423988021" dmcf-pid="xsST0N3IGJ" dmcf-ptype="general">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을 대표한 자넷 비숍(Janet Bishop) 수석 큐레이터는 “관람객들은 RM의 아름답고 사색적인 회화 및 조각 컬렉션을 소장품과 함께 감상하며 그 사이의 대화를 경험할 수 있는 전례 없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p> <p contents-hash="992fdeb5e0fb299d960ffd9cd4e6a55372c9c0cf34148aacaa1c585645d34c8e" dmcf-pid="y96QN0aVtd" dmcf-ptype="general">RM 컬렉션에는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거장을 비롯해 세계 각지의 저명한 작가들의 작품이 다수 포함된다. 다양한 국가와 문화권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며 공개작 가운데 상당수가 일반 관람객에게 처음 소개된다.</p> <p contents-hash="13f96865a08e4493e9ef90cde14664af432d249ea87808e65da34c700a28a75e" dmcf-pid="W2PxjpNfZe" dmcf-ptype="general">잘 알려져 있는 것처럼 RM은 유명한 미술 애호가다. 휴가 등 시간이 나면 국내외 여러 미술관을 다닌다. 과거 국내에선 경주엑스포대공원 솔거미술관 등을 찾았다. 이후 팬덤 아미들이 미술관을 잇따라 방문해 각 지역의 미술관과 해당 지역 활성화에 도움을 줬다.</p> <p contents-hash="20248066a4fd6ee8fe0aa512d88fca1ec972603a6147ffd017bfc9c97d7aaf2a" dmcf-pid="YVQMAUj4ZR" dmcf-ptype="general">RM은 또한 카우스(KAWS)와 무라카미 다카시 등 세계적인 작가뿐만 아니라 이대원·김종학과 같은 한국 작가들의 작품을 모으는 ‘열렬한 수집가’다.</p> <p contents-hash="d4e5fef4bd1011479d31382a28c1d9e82b5d8bd6695128dcb6cc54a179305160" dmcf-pid="GyZ1KmbYYM" dmcf-ptype="general">문화재청·국외소재문화재재단에 “해외에 있는 한국 문화재 보존 및 복원에 써 달라”며 각각 1억원씩 총 2억원을 기부하는 문화재 지킴이이기도 하다. 2022년엔 미국 미술 전문매체 아트넷 뉴스가 RM을 ‘혁신가 35인’로 선정하며 ‘투자자’(The Investors) 카테고리에 포함시키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01c3d3094222addd60654c9d617b9341e33de53a3d611a53b1428fef9a5f2e6" dmcf-pid="HW5t9sKGHx" dmcf-ptype="general">또 솔로 정규 1집 ‘인디고(Indigo)’(2022)의 첫 트랙 ‘윤(Yun)’은 ‘한국 단색화의 거목(巨木)’이라 불리는 고(故) 윤형근(1928~2007) 화백의 내레이션으로 시작한다. “그는 말했지 늘, 먼저 사람이 돼라 / 예술 할 생각 말고 놀아 느껴 희로애락” 등의 노랫말이 인상적이다.</p> <p contents-hash="e90d1d672bf57ffa3f334c2e0de1e21f42ea1ec1bf03dc3225fd8e11030d8d23" dmcf-pid="XY1F2O9HtQ" dmcf-ptype="general">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은 미국 최대 규모의 현대미술관 중 하나다. 세계적인 작가들의 회화, 조각, 사진, 건축, 디자인 및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한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c7908acfb92bbe77ad1b74055e336c725ed5fc69a0f9b66f57a838880f666e6" dmcf-pid="ZGt3VI2X1P" dmcf-ptype="general">이번 전시와 관련한 더 자세한 정보는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 방탄소년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10일 오후 8시 ‘컴백 스페셜 라이브’ 출격 10-03 다음 "쿨하게 보내줄게" 적재♥허송연, 허영지 축하 속 오늘(3일) 결혼 [MD투데이]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