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샘 해밍턴 둘째 子, 입맛은 한국인데…“난 호주 사람” (홈즈) 작성일 10-03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4biZJqD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7090c0249870a96d3c510512eb266b55ff78d6593101c4b2fc9540e41d147c" dmcf-pid="Zq8Kn5iB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ilgansports/20251003092316284rxat.png" data-org-width="782" dmcf-mid="HxVqdHe7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ilgansports/20251003092316284rxa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439b6c52027c9ff45788dfe4a0de4116c500a5eda29e130d981a05d201ba11" dmcf-pid="5B69L1nbIS" dmcf-ptype="general"> <br>방송인 샘 해밍턴이 만 9살인 아들 벤틀리의 성향에 대해 이야기했다. <br> <br>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는 캠퍼스 임장 3탄으로 꾸며져 연세대와 고려대 캠퍼스 임장 대결을 하기 앞서 자녀 교육과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br> <br>이날 양세형은 “형 아기들 있지 않냐. 한국과 호주, 어느 성향에 가깝냐”고 물었다. 이에 샘 해밍턴은 “윌리엄이랑 벤틀리랑 완전히 다르다”고 운을 뗐다. <br> <br>샘 해밍턴은 “벤틀리 같은 경우에 밥, 김치가 무조건 있어야 한다. 입맛은 한국이다. 그런데 ‘너 어디 사람이야?’ 물어보면 호주 사람이라 한다”며 “커가면서 성향이 바뀌는 거 같다”고 설명했다. <br> <br>아이들 훈육에 대한 질문에 샘 해밍턴은 “훈육할 때는 한국 예절에 맞게끔 영어로 말한다”며 상황극을 펼쳤다. 그러나 쏟아지는 영어에 양세형과 양세찬이 난감해하자 샘 해밍턴은 “이러면 훈육이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br> <br>한편 호주 출신인 샘 해밍턴은 2005년 한국에 정착해 자녀들과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해 사랑 받았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댄스 머신 이준영…80년대 박남정 소환 ‘반전 무대’ (놀면 뭐하니) 10-03 다음 “너 미쳤니?” 김경미, ‘♥신현준’ 첫눈에 반해 美 첼로 유학 접고 귀국한 이유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