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에스파 등 악플러 200건 고소” 전면전 선포 작성일 10-0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OEFgts0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1992f6efa32b1c5af77b5da84116964140e201e08e859bb193955108b4a728" dmcf-pid="HZID3aFO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성동구 SM엔터테인먼트 그룹 사옥 모습. 문재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khan/20251003091915959uxsg.jpg" data-org-width="1200" dmcf-mid="Yjhrpj0C7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khan/20251003091915959ux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성동구 SM엔터테인먼트 그룹 사옥 모습. 문재원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6052371d48ee81f8b649840ee5fc0989643ef61e4bd04c7f9fac1f6289d970" dmcf-pid="X5Cw0N3IuN" dmcf-ptype="general"><br><br>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된 악성 게시물에 대해 추가적인 법적 대응에 나섰다.<br><br>SM엔터테인먼트는 3일 자체 신고 사이트인 ‘광야 119’ 홈페이지에 공지를 띄우고 팬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200건 이상의 범죄 행위에 대해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br><br>SM엔터테인먼트는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성희롱, 딥페이크, 인신공격 등에 대해 향후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방침이다.<br><br>이번 고소는 팬 제보 채널 ‘광야 119’와 자체 모니터링으로 수집된 수십만 건의 게시물을 바탕으로 진행됐다.<br><br>SM엔터테인먼트는 “고소 후 수사 및 재판 과정은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며, 수사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세부 내용을 상세히 안내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했다.<br><br>또한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엑소, 레드벨벳, NCT, WayV, 에스파, 라이즈 등 소속 아티스트 전원의 권익 보호를 위해 국내외 주요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수시로 모니터링하고 증거를 수집하고 있다고 전했다.<br><br>그러면서 “아티스트에게 물리적, 정신적으로 큰 피해를 끼치는 불법 행위임이 명확한 추가 사안들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법적 조치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니,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린다”고 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지, 가을 감성 제대로…청순미에 성숙미까지 빛나는 여신美 [MD★스타] 10-03 다음 ‘♥이하정’ 정준호, 결혼 14년 만 자백? “사실 결혼 두 번”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