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만 싹둑’ 엘르UK, 뒷북 사과 “사진 사이즈 문제” 작성일 10-03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생로랑 단체 사진서 로제만 잘라<br>“사이즈 문제, 의도 없었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pYX6S8tp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f2a08b03ce44c921bc5915256ac5168448b54d2b33122691630b7feea0fee6" dmcf-pid="0UGZPv6F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핑크 멤버 로재. 생로랑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khan/20251003094519234hfiy.jpg" data-org-width="1000" dmcf-mid="tCir0N3I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khan/20251003094519234hf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핑크 멤버 로재. 생로랑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25f57fc1f60ff92152237a70e78fe48c5ba2c9dd3610b802cdbfc0399d9b8e" dmcf-pid="pZhvKmbY3g" dmcf-ptype="general"><br><br>영국 엘르(UK)가 블랙핑크 멤버 로제의 인종차별 논란에 뒤늦은 사과를 했다.<br><br>엘르 UK는 2일(현지시간) 입장을 내고 “최근 파리 패션위크 게시물에서 사이즈 문제로 블랙핑크의 로제가 단체 사진에서 잘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br><br>이어 “누군가의 기분을 상하게 할 의도는 없었다”며 “해당 게시물은 삭제됐으며 저희 엘르 UK는 앞으로 조희가 매우 존경하는 모든 독자층을 온전히 대변하는 콘텐츠를 만들도록 전념하겠다”고 덧붙였다.<br><br>앞서 로제는 지난달 29일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생로랑 2026 S/S 여성 컬렉션’에 참여했다. 생로랑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로제는 이날 미국 모델 헤릴리 비버, 배우 조이 크라비츠, 영국 가수 찰리 XCX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br><br>엘르 UK는 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른쪽에 서 있던 로제의 모습을 자른 사진을 올려 인종차별 논란과 직면했다. 사진을 찍은 이들 중 생로랑 글로벌 앰버서더는 로제 뿐이었기에 이해할 수 없다는 지적이 들끓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61347f3143a25e55b1b64d0d8b50f261de1312fb1ce7ceb41329cfc655e080" dmcf-pid="U5lT9sKG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찰리 XCX가 올린 게시물 속 로제가 음영 처리 돼 있는 모습.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khan/20251003094521076ubqw.jpg" data-org-width="1000" dmcf-mid="FNkw3aFO7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khan/20251003094521076ub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찰리 XCX가 올린 게시물 속 로제가 음영 처리 돼 있는 모습.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ae73326d9ac25e8feaa722192eb1539813155499211a2b8cdca7ef31f2cbbb" dmcf-pid="u1Sy2O9HzL" dmcf-ptype="general"><br><br>찰리 XCX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제만 음영 처리된 사진을 올려 인종차별 논란을 부추겼다. 이후 그는 논란을 의식한 듯 로제와 함께 있는 투샷을 뒤늦게 올리기도 했다.<br><br>로제는 2020년 한국인 최초로 생로랑 글로벌 앰버서더로 위촉된 이후 브랜드의 상징적 이미지로 활약했다. 올해 1월엔 생로랑 뷰티 글로벌 앰버서더로 추가 선정되며 입지를 강화했다.<br><br>이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자 엘르 UK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로제의 단독 사진을 추가로 올렸다. 로제가 이날 행사장에 입고 온 패션을 분석한 글로 다른 추가적인 입장은 없었다.<br><br>이를 두고 재차 엘르 UK를 둘러싼 비판이 형성됐고 결국 엘르 UK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사과문을 올린 것이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퍼스트레이디' 유진, 지현우에 "망가뜨리겠다" 격정 전면전 선포…시청률↑ 10-03 다음 "늦둥이 예쁜딸 낳으려 못생긴건 안 먹어" 김희선 모친상..애끓는 사모곡 [종합]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