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 마지막 데이트 작성일 10-0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qr2O9HJ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a4a8753ce236036191c0789385151f5fa30ac94b404cabdd5939fe93b9deea" dmcf-pid="ZGBmVI2X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돌싱글즈7’ 마지막 데이트 (제공: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bntnews/20251003093953973qfza.jpg" data-org-width="680" dmcf-mid="HaSQYRWA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bntnews/20251003093953973qf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돌싱글즈7’ 마지막 데이트 (제공: 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4ab6ee34e7b13a94842619f5e01f2fb10ac8ace2dc0ad872bf9c462e37d6efe" dmcf-pid="5HbsfCVZiq" dmcf-ptype="general"> <br>MBN ‘돌싱글즈7’의 지우가 자신의 ‘전 직장 동료’이자 절친들에게 ‘남자친구’ 성우를 정식으로 소개한다. </div> <p contents-hash="3e5ec3efb5a7260fa149c6273e7cac656dbbb69a91b22c3ea251d3d6c385e182" dmcf-pid="1XKO4hf5Mz" dmcf-ptype="general">5일(일) 밤 10시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7’ 최종회에서는 지우의 집에서 달콤한 동거 생활 중인 성우X지우가 지우의 절친들을 만나 처음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a506b57f4bf0315af340786704b904e7b3142d287bc657767c6106db5aa34032" dmcf-pid="t52C6S8tJ7" dmcf-ptype="general">앞서 지우는 성우의 어머니와 ‘상견례’를 하며 어머니의 든든한 응원을 받았던 터. 이날 지우는 자신의 절친인 ‘전 직장 동료들’을 식당으로 불러 성우와 인사시킨다. 친구들이 오기 전, 지우는 성우에게 “나의 아픈 경험들도 다 알고 있고, 나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친구들이라 성우를 꼭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히고, 성우는 “잘 보이면 지원군, 못 보이면 적군”이라고 걱정하면서도 친구들을 반갑게 맞이한다. 지우의 절친들은 달달한 두 사람의 모습에 흐뭇해하면서, 성우가 잘 모르는 ‘지우 사용법’과 각종 ‘꿀팁’을 알려준다.<br> <br>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식사를 하던 절친들은 “지우가 평소에 장기 출장이 잦은데, 신뢰 관계를 어떻게 조율할 것인지?”라고 현실 질문을 던진다. 그러면서 이들은 “‘사람이 저렇게까지 바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화장실 갈 시간도 없을 만큼 지우의 업무량이 많다”고 귀띔한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스튜디오 MC 이지혜는 “저도 세무사 남편의 업무 강도를 이해 못해 다툰 적이 있다”며 “다른 세무사들의 더한 이야기를 듣고 그제야 이해할 수 있었다”고 지우의 이야기에 깊이 공감한다. 성우가 지우 절친들의 걱정스러운 질문에 어떤 답을 들려줄 것인지 관심이 쏠리는 한편, 지우는 성우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친구들에게 “(성우 만나 보니) 어떤 것 같아?”라고 묻는다. 지우의 남자친구를 처음 만나 본다는 절친들은 각자 솔직한 의견을 들려준다. 과연 성우가 지우의 절친들에게 ‘합격점’을 받을 수 있을지 이날의 회동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69ed48ead7d5e5bf8836e85f8079ab5cebd80916332ed628c33b1140002169c" dmcf-pid="F1VhPv6FLu" dmcf-ptype="general">호주에서 ‘최종 커플’이 된 성우X지우, 동건X명은의 마지막 데이트와, “계속 만남을 이어가시겠습니까?”라는 질문에 ‘최종 선택’을 해야 하는 네 사람의 마지막 이야기는 5일(일) 밤 10시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7’ 최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6389dc237d6d75bc33003e5ca4ceb7607eeae3ff4c2604fdec8472ba87e7b87" dmcf-pid="3tflQTP3dU"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다미♥허남준, 가로등 아래 첫 키스 포착 10-03 다음 '나솔사계' 미스터 한, 23기 옥순에 '0표' 상처받고 관계 칼정리…"사랑보다 날 지켰다"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