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쾌감 줄 의도 아냐”…영국 잡지, 로제 ‘인종차별 논란’ 공식 사과 작성일 10-03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3spotLK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07bc048799539379244dc1375aaa1b9d594ff85e19029cc9bcf635bad5560a" dmcf-pid="00OUgFo91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엘르 UK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tartoday/20251003102404126lwee.jpg" data-org-width="700" dmcf-mid="tWHua3g2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tartoday/20251003102404126lw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엘르 UK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d89f80dde9b45e14317cf54e2b2cb2d2e2907172ee24c178b06e5f5bd57dff1" dmcf-pid="ppIua3g2tv" dmcf-ptype="general"> 영국 잡지사 엘르 UK가 그룹 블랙핑크 로제를 둘러싼 인종차별 논란에 결국 사과했다. </div> <p contents-hash="8fe82e76384820c2c27cba16ce6b844239d751f8391bcffc055303dbb0772789" dmcf-pid="UUC7N0aVtS" dmcf-ptype="general">엘르 UK는 2일(이하 현지시간) “최근 파리 패션위크 게시물과 관련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사과문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8b9720f4956fff50befa672f6c89e0eb696b65470ed189b7a535dc75494afebc" dmcf-pid="uuhzjpNfHl" dmcf-ptype="general">앞서 이들은 헤일리 비버, 조 크라비츠, 찰리 XCX, 로제가 함께 찍은 단체 사진에서 로제만 자른 사진을 공개했다. 찰리 XCX는 로제가 어두운 그림자 아래에 있는 사진을 올려 인종차별 의혹에 불을 지폈다.</p> <p contents-hash="71e2d17e9c4eae83fe9a463a4476d4c8168efedd8254f56b6bac96788f3e39cd" dmcf-pid="77lqAUj4Gh" dmcf-ptype="general">현장 영상에서도 네 사람은 1열에 나란히 앉아 생로랑 쇼를 관람했는데, 헤일리 비버, 조이 크라비츠, 찰리 XCX가 밝은 모습으로 내내 대화를 나누는 사이, 로제는 옆에서 침묵만 지키거나 땅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3278debbe35fa1a4ed47a9dcc1988e2013ea38c6fd7d085dd0dbaa9736e747a" dmcf-pid="z61Qh4CnZC" dmcf-ptype="general">일부 누리꾼들은 이를 두고 의도적인 인종차별 행위라고 꼬집었고, 팬들의 항의는 점점 더 거세졌다. 엘르 UK는 그제서야 부랴부랴 로제의 독사진을 게재했지만 누리꾼들은 “이미 늦었다”, “로제에게 직접 사과해라”, “뒤늦게 이런 게시물을 올린다는 게 웃기다”라며 비판을 쏟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0e317a45c04c75a233bd2a31533194dc0649b115a8ee4f73ef9d91fe4b7661" dmcf-pid="qPtxl8hL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찰리 XCX가 올린 사진에서 로제가 음영 처리돼 있다. 사진ㅣ찰리XCX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tartoday/20251003102405439dpav.jpg" data-org-width="700" dmcf-mid="FnZzjpNf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tartoday/20251003102405439dp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찰리 XCX가 올린 사진에서 로제가 음영 처리돼 있다. 사진ㅣ찰리XCX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d15b7cf93b16c9b7d3d8f61c2e66e243c24f85f0abf8d6bbe507601bc2484b9" dmcf-pid="BQFMS6loGO" dmcf-ptype="general"> 결국 엘르 UK는 “블랙핑크의 로제는 사진 크기 조절을 위해 단체 사진에서 잘려나간 것”이라며 “누군가를 불쾌하게 만들 의도는 전혀 없었다”라고 해명했다. </div> <p contents-hash="59b9ffeead0ff077a4d84631394f27f48af80b46ae645c8f7dac27336357cb94" dmcf-pid="bx3RvPSg5s" dmcf-ptype="general">이어 “해당 게시물은 삭제됐다. 엘르 UK는 앞으로 저희의 콘텐츠가 깊이 존중하는 다양한 독자층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6e7d01f42381575cb1992ff6aadbbb103d035c4387d8392ae0dfb43d922cef6" dmcf-pid="KM0eTQvaGm" dmcf-ptype="general">이번 인종차별 논란은 엘르UK의 게시물뿐만 아니라 찰리 XCX가 SNS에 올린 사진으로도 가중됐다. 그는 로제만 음영 처리된 사진을 게재했고 뒤늦게 논란을 의식한 듯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사진을 추가 공개하며 입장을 대변했다.</p> <p contents-hash="31a14ceb815b395cd83cec598209c33c1a67acb3b26f24fbf3c80d8fb7f034cd" dmcf-pid="9RpdyxTNXr" dmcf-ptype="general">앞서 로제는 지난 2020년 한국인 최초로 생로랑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위촉된 이후 브랜드의 상징적 이미지로 활약해왔다. 올해 1월엔 입생로랑 뷰티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추가 선정돼 입지를 강화했다.</p> <p contents-hash="e64af9f553702f80d5bdfbe6ffca0927b8d3bf63ffbd24b53b5f3566003ae280" dmcf-pid="2eUJWMyj5w" dmcf-ptype="general">로제가 속한 블랙핑크는 현재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개최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3기 옥순, 최종 선택 앞두고 미스터 강과 파국?…"나 쉬운 여자 아냐" (나솔사계)[종합] 10-03 다음 로제 인종차별 논란 엘르UK 뒤늦은 사과문 발표 "의도 없었다"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