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母 "아들 꼭 결혼했으면…'12살 연상' 박세리도 좋아" ('편스토랑') 작성일 10-03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AbYRWA5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bff4602840532704f098d379aaff9cc381f901367f8147fc0b90e67fd05c9f" dmcf-pid="K4cKGeYc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tvreport/20251003103052089fycm.jpg" data-org-width="1000" dmcf-mid="BszOJXdz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tvreport/20251003103052089fyc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08cc3deb89aebb31858aa2f0426f7b1b59a5d48f5fd3e4b16863ad35609a85" dmcf-pid="98k9HdGkYr"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국가대표 수영선수 출신 박태환(36)이 결혼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f16b29af70dcf2893394c75680feb381adcebc1104de222f0081679dbba16ce" dmcf-pid="26E2XJHEYw" dmcf-ptype="general">3일 오후 방송될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박태환이 출연해 어머니와 16첩 밥상을 소개한다. </p> <p contents-hash="275037dca74f9d766e3da06c321b10f3ce47683bd1bb75547015083243415fee" dmcf-pid="VPDVZiXD5D" dmcf-ptype="general">이날 박태환 어머니는 아들이 중요한 경기 전에 먹었던 메뉴를 선보인다. 한우갈비찜, 고추장 돼지불고기, 병어조림, 꽃게탕, 코다리조림까지 다양한 메인 요리에 '편스토랑'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4f1ea055744c5202f2f3c20b94b5d26897429772577184b6dd109099251a96d8" dmcf-pid="fQwf5nZw5E" dmcf-ptype="general">이러한 가운데 어머니는 돌연 "누가 좋은 사람 있다고 하는데 만나 볼래?"라며 소개팅을 권유했다. 이어 어머니는 "방송이랑 상관없이 하는 말이다. 진짜 좋은 사람 있다고 한다"며 아들에 대한 걱정을 늘어놓는다. </p> <p contents-hash="d35e3a537a835a78e3fdc521919d592fb56350e9d018390b8bd6e85bd5ff557c" dmcf-pid="4nlRucUltk" dmcf-ptype="general">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아들에 대한 걱정은 이어졌다. "(박태환에게) 친한 여자 지인이 많다. 예를 들면 박세리(47) 님이 있다"는 제작진의 발언에 당황한 박태환은 "세리 누나에게 전화할 거다"며 대꾸했다. 이를 들은 어머니는 "너무 좋다"면서 환영의 뜻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ae8ee73f4a934fa9f52972b25387dd3d99268f10709318a661404320950237a" dmcf-pid="8LSe7kuSHc" dmcf-ptype="general">이러한 가운데 박태환은 "비혼주의는 아니니까 희망을 버리지 말라"며 결혼에 대한 의지가 있음을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p> <p contents-hash="fc285912edf6a1411802bc98dc91a595f033388a3dcbffedf31b9d4193d91bb5" dmcf-pid="6ovdzE7v5A" dmcf-ptype="general">금메달은 2008 베이징 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에서 한국 수영 역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한 인물이다. 이후에도 국가대표로 메달을 따낸 그는 은퇴 후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한 방송에서 금메달 획득 당시를 회상한 그는 "(당시 거절한 광고만) 20개다. 그거 거절 안 했으면 아파트가 3채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cb8de171aa933e53ebe3dc34430fa097272a20a389dd5861665a2fd861e62b3" dmcf-pid="PgTJqDzTtj"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석 앞두고 잇단 모친상…김희선·라미란 4일 발인 10-03 다음 "로제만 잘라내" 英 잡지, 인종차별 논란에 뒤늦은 사과 "의도 없었다" [Oh!쎈 이슈]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