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에녹·유다이…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 도쿄’ 전석 매진 작성일 10-0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yk7kuS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1625a8b96a24cab0e551405ac722761b494743497c4f9f1fc1add3d26b6d93" dmcf-pid="FYWEzE7v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서진·에녹·유다이…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 도쿄’ 전석매진 (제공: 현역가왕JAPAN 제작위원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bntnews/20251003104224612gclb.jpg" data-org-width="532" dmcf-mid="1eyk7kuS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bntnews/20251003104224612gc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서진·에녹·유다이…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 도쿄’ 전석매진 (제공: 현역가왕JAPAN 제작위원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a3755090f7beb86b3dc3c5d24e79261be14f02135ad87a3ce9fb10514f9e74" dmcf-pid="3GYDqDzTL7" dmcf-ptype="general"> <br>박서진-에녹-신승태-김준수-최수호-타케나카 유다이 등 한일 양국 TOP7이 함께하는 콘서트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도쿄’가 티켓 예매 단 3분 만에 VIP석과 SS석이 전석 매진되는 놀라운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div> <p contents-hash="0a61560dc8d5ee86314610a61ce830e36bd9c44d0d97f41210cdc3939708aed0" dmcf-pid="0Na8l8hLiu" dmcf-ptype="general">박서진-에녹-신승태-김준수-최수호-타케나카 유다이 등은 ‘현역가왕’ TOP7과 ‘현역가왕 재팬’으로 선발된 국가대표 현역가수들로, 지난 30일 종영된 세계 유일의 한일 음악 국가 대항전인 ‘2025 한일가왕전’에서 자국의 명예를 걸고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짜릿한 맞대결을 펼쳤다. 특히 한국과 일본은 ‘2025 한일가왕전’을 통해 언어 장벽도, 문화 차이도 무너뜨린 음악의 힘을 전하며, 국경을 뛰어넘은 감동과 함께 승부보다 값진 특별한 교류의 장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b3b586bf9bcec116c59a2b69647539639f1ee725177a6b5d4b49ccb10051c3ea" dmcf-pid="pjN6S6loRU"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지난 2일 오후 6시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도쿄’가 인터파크와 BIGC에서 예매 링크를 오픈하자마자 단 3분 만에 서버가 폭주하며 VIP석과 SS석 전석이 매진되는 기록을 달성한 것. 더욱이 좌석을 예매하지 못한 팬들 사이에서 추가 좌석 요청에 대한 문의가 폭발하는 등 첫 시작부터 초대박 행보를 기록하자, 일본 현지 관계자들은 “이런 초고속 티켓 매진 사태는 예상하지 못했다”라고 놀라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d0cb33e39a866c97db140d9f795e840466e15998eac270959597e298286d2b9" dmcf-pid="UAjPvPSgep" dmcf-ptype="general">박서진-에녹-신승태-김준수-최수호-타케나카 유다이 등 환상적인 한일 하모니를 선사했던 한일 TOP7이 ‘2025 한일가왕전’ 이후 처음 선보이는 콘서트라는 점과 국내에서 유일하게 ‘앵콜 콘서트 공연’ 신화를 만들었던 ‘현역가왕’ 팀의 티켓 파워가 폭발적인 티케팅으로 이어진 것.</p> <p contents-hash="a25b2d6cf02e54115a28c1bf043d19bac781b085f0fc7584a2ed9e7ca6a3a064" dmcf-pid="ucAQTQvai0" dmcf-ptype="general">특히 95즈 동갑내기 가왕 박서진과 타케나카 유다이가 ‘2025 한일가왕전’ 이후 선보일 무대에 대해 ‘직관’을 원하는 팬들의 바람도 티케팅 열풍의 이유로 작용했다는 반응이다. 강력한 팬덤의 소유자 박서진과 총 스트리밍 수 21억 회의 주인공 유다이가 조회 수에 이어 콘서트 티켓까지도 매진시키며 싹쓸이 저력을 발동하면서 초대박 신드롬의 여파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c2067636e32fbaa2c273649173dafce75d4db015c54c153e70b9ef6eddba1361" dmcf-pid="7kcxyxTNJ3" dmcf-ptype="general">한편 박서진-에녹-신승태-김준수-최수호-타케나카 유다이 등 한일 양국 TOP7이 국경을 넘어 라이브로 감동을 전할 콘서트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도쿄’는 오는 11월 1일 일본 도쿄 국제포럼에서 오후 1시와 오후 5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국내 예매는 오는 17일(금)까지만 가능하다. </p> <p contents-hash="11b9e705ea47cc8d6436968d87edc6b36e708814d763c9eb700ae20642f771e5" dmcf-pid="zEkMWMyjRF"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 셰프' 종영 아쉽다면…4일 스페셜 방송 편성 10-03 다음 방찬, 생일 맞아 2억 기부…"전 세계 아이들 지원한다"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