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다리 되길"…BTS RM, 美 현대미술관서 특별 전시 작성일 10-03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NeaeGRurg">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HjdNdHe7ro"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0cf27bd2d57d0ddb018345ab4b7e3b4f4e1f3a1c8398dccc71420701d90894" dmcf-pid="XAJjJXdz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IZE/20251003103740488hxvd.jpg" data-org-width="600" dmcf-mid="YHcOcuA8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IZE/20251003103740488hx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fc2524a3be491dfc8e5ee619ccf2300177b706d76480234a907181c831edd54" dmcf-pid="ZciAiZJqrn" dmcf-ptype="general"> <p>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과 손잡고 특별 전시를 연다.</p> </div> <p contents-hash="8aad63b26a00a63de153b7c1a7e0a3d275658392590fb7baf75df7b2bf5943bf" dmcf-pid="5kncn5iBsi" dmcf-ptype="general">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은 3일 "RM과 협업해 특별 전시 'RM x SFMOM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2026년 10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열리며, RM의 개인 소장품과 미술관 소장품을 아우르는 200여 점이 전시된다. 두 컬렉션을 시각적·개념적으로 연결해 RM의 예술 감각과 수집 철학을 조명하는 자리다. 특히 RM이 직접 큐레이터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 contents-hash="f93b3757f05f13b393a0c6023d1e3d22dcf54322ae96890c0081106b39ea0912" dmcf-pid="1ELkL1nbrJ" dmcf-ptype="general">SFMOMA가 K팝 아티스트와 협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술관은 RM의 폭넓은 현대미술 이해와 독창적인 수집 안목을 높이 평가해 협업을 먼저 제안했다. 전시는 양측의 공동 기획으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048c1bb85114d14364a5d277fb3ecbbfa405180ce1c6822abf99e6088431b888" dmcf-pid="tDoEotLKEd" dmcf-ptype="general">RM은 "우리는 경계로 정의되는 시대를 살고 있다. 이 전시가 동서양, 한국과 미국, 근대와 현대, 개인과 보편의 경계를 성찰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정해진 감상 방식은 없지만 많은 이들에게 작지만 단단한 다리가 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832b0b8abeba35f330ba7eef35cc14234f8e24f871cda02a0836c0d9430f0a4" dmcf-pid="FNeaeGRuIe" dmcf-ptype="general">RM의 컬렉션에는 한국 현대미술 거장을 비롯해 세계 각국의 저명한 작가 작품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일반 관람객에 처음 공개되는 작품도 적지 않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f9bb261cd42720ece4744e06531cf3bb5565a56da1973cff8de5ead30ceca9c" dmcf-pid="3jdNdHe7wR" dmcf-ptype="general">'RM x SFMOMA'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팬 플랫폼 위버스 방탄소년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세돌 “작은 마음 모여 누군가의 삶에 빛이 되길” (로또 6/45) 10-03 다음 ‘귀궁’ 김지훈, 황금촬영상 최고 연기상 수상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