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의혹 종결' 김히어라, OST 듣고 싶다는 지인 말에 '고깃집' 즉석 라이브 작성일 10-03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tbpj0CGg">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WBFKUAph1o"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f678f5860b3511472675231b905d335daab4fed58feeb5661062a88f73cd00" dmcf-pid="Yb39ucUl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히어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10asia/20251003111540030ammq.jpg" data-org-width="1024" dmcf-mid="xynDa3g25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10asia/20251003111540030am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히어라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434ebe6501fb25a227d1a4b162dccc0eca690578948e47307647363bb4cef5" dmcf-pid="GYIHS6lo1n" dmcf-ptype="general">배우 김히어라가 지인을 위해 장소를 가리지 않는 무대 매너를 보였다.<br><br>김히어라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나의 영상을 공유했다. 공유된 영상 속에는 김히어라가 한 가게에서 핸드폰을 바라보며 노래를 열창하고 있는 모습.<br><br>해당 게시물을 올린 지인은 영상 속 상황에 대해 "좋아하는 영화 얘기하다가 OST 듣고 싶다고 하니 이렇게 불러주는 친구 어떤데. 마이크 만들어서 쥐어줬더니 고깃집을 바로 무대로 만드실게요"라고 설명했다.<br><br>한편 김히어라는 '더 글로리'로 큰 사랑을 받던 중 실제 중학교 재학 시절 당시 갈취·폭행·폭언 등으로 악명이 높았던 일진 모임의 멤버였다는 제보가 나오면서 학폭 논란에 휩싸였다.<br><br>이에 소속사 측은 "김히어라와 당사가 지난해 불거진 일련의 사안과 관련해 당사자들을 만나 오랜 기억을 정리하며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각자의 삶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의혹 종결을 알렸다.<br><b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 진도집에 ‘의문의 남성’ 등장 10-03 다음 ‘아침마당’ 김연자, 흥 가득 퍼포먼스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