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키드먼 두고 '32살 연하'와 바람..19년 결혼생활 파경 원인 의혹 [Oh!llywood] 작성일 10-03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47qDzT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4623fdef9c40337f92c3bbbae42e6c383882d6ae342fb64de690dd09df3715" dmcf-pid="8x8zBwqy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poctan/20251003111048101mags.jpg" data-org-width="650" dmcf-mid="fskiL1nb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poctan/20251003111048101mag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14f3ea4d02634542e2199b64103e1f843d4f0bfbf44d97cff68cc09eeb0a22" dmcf-pid="6zpGXJHEyw"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배우 니콜 키드먼(58)과 가수 키스 어번(57)의 19년 결혼 생활이 파경을 맞은 가운데, 그의 밴드에서 기타리스트로 활동 중인 25세 뮤지션 매기 보(Maggie Baugh)가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페이지식스가 2일(현지시간) 전했다.</p> <p contents-hash="02f2f2cf153b80103d686dd80a8670cef6d3859075ca76bf27d02c5db84eba0d" dmcf-pid="PqUHZiXDCD"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최근 키스 어번은 무대에서 아내와의 첫날들을 담아 만든 곡 ‘The Fighter’를 부르며, 원래 가사인 “I was born to love you(널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어)”라는 대목을 보에게 손짓하며 불러 논란이 됐다. 또 다른 공연에서는 “When they’re tryna get to you, baby, I’ll be the fighter(네가 공격받을 때 내가 널 지켜줄게)”라는 가사를 “Maggie, I’ll be your guitar player(매기, 내가 너의 기타리스트가 되어줄게)”로 바꾸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보 역시 이 장면을 SNS에 공유하며 “그가 지금 그렇게 말한 거 맞아?”라는 글을 남겨 팬들의 의혹을 더욱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a3d3c4794c212a32f5698abb7fb99834bd54c154d3a0f1ab18c86b1a43556708" dmcf-pid="QBuX5nZwTE" dmcf-ptype="general">1999년생인 매기 보는 키스 어번보다 무려 32살 어린 세대로, 키드먼과 어번의 두 딸(17세, 14세)에 더 가까운 또래다. 플로리다 출신으로 6세에 바이올린을 시작해 카네기홀 무대에 오르기도 한 클래식 배경을 갖고 있으며, 12세에 노래를 시작한 뒤 중학교 시절부터는 컨트리 음악으로 전향했다.</p> <p contents-hash="97db89e81d6aeb743ae94fd4c98b85f08246667a4d1a3e0bb962e1b1a5fdba11" dmcf-pid="xb7Z1L5rWk"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 집안에서 음악을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아버지는 미생물학자, 어머니는 전업주부이자 반려견 훈련소를 운영한다”며 “나 혼자 음악을 한다는 게 신기하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aa78daede376f19909df24e63abda61f7fac4db6c485b012234a1330ef53806c" dmcf-pid="yrkiL1nbWc" dmcf-ptype="general">보는 13세 때부터 내슈빌을 드나들며 작곡 활동을 시작했고, 같은 해 첫 앨범을 발표했다. 18세에 본격적으로 내슈빌로 이주한 그는 플로리다와 버지니아 등지를 오가며 공연 경험을 쌓았다. 학창 시절 따돌림을 받았던 그는 음악을 통해 상처를 극복했다고 고백하며 “나를 구해준 건 음악이었다”고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fa55168fa1d3306d00076dc25aa371563cfa0bedef39b4f07f258850c8bc85c" dmcf-pid="WmEnotLKCA" dmcf-ptype="general">무대에서는 기타, 바이올린 등 다양한 악기를 소화하며, 트레이스 애드킨스의 2021년 곡 ‘Where the Country Girls At’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cb6fed607022198842f51e82b818a39f314e0fa607b080b7e87567c59b598bb3" dmcf-pid="YsDLgFo9yj" dmcf-ptype="general">2024년부터 키스 어번의 투어 밴드에 합류한 보의 음악 여정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무대 밖에서는 책 읽기, 빈티지 쇼핑, 친구들과의 시간을 즐기는 ‘평범한 20대’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또, 2022년 시작한 틱톡 시리즈 ‘Finish the Lick’이 큰 인기를 얻으며 팔로워 40만 명을 확보하는 등 젊은 세대와 소통에도 적극적이다.</p> <p contents-hash="64e724f6e6987f786176b83c6ed650cf9297da7166d9636516df0d9fa25033d6" dmcf-pid="GOwoa3g2TN" dmcf-ptype="general">키드먼과 어번의 이혼 발표 이후, 매기 보와의 관계에 대한 구체적인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공연 중 의미심장한 무대 장면과 SNS 행보가 맞물리며 의혹은 더욱 커지고 있다. 팬들은 “단순한 무대 퍼포먼스일 뿐”이라는 시각과 “벌써 다른 여자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심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54d9c7b9e92b6da5d541910d6f4b81f57fdaacaa0c700ac88d8a1c476dafda54" dmcf-pid="HIrgN0aVWa" dmcf-ptype="general">한편 키드먼과 어번은 최근 19년의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어 충격을 안겼다. 키드먼은 내슈빌 자택에서 짐을 정리한 어번과 별거를 시작했고, 불과 하루 만에 테네시주 법원에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두 딸 선데이 로즈(17), 페이스 마가렛(14)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ef03d8f7f6086aaab814a54d3a97a562daf6320d8bd7e01b8b605ae322835e0b" dmcf-pid="XCmajpNflg"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60d6dccd701d00a2c4936d1158f55f5530708fc69cc9f07681561cf140c15633" dmcf-pid="ZptTWMyjTo"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애, 58세의 단발머리는 이런 매력‥가을 맞은 동안 여신 10-03 다음 이천수♥심하은, 선 넘은 이혼 가짜뉴스+악플에 분노 “고소 증거 보관” (리춘수)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