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PGA 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 1R 공동 13위 작성일 10-03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03/0001297714_001_2025100311250981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김주형</strong></span></div> <br>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총상금 600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13위에 올랐습니다.<br> <br> 김주형은 3일(한국시간)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의 잭슨 컨트리클럽(파72·7,461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습니다.<br> <br> 올해 2월 AT&T 페블비치 프로암 공동 7위가 유일한 '톱10' 성적인 김주형은 공동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13위에 자리 잡았습니다.<br> <br> 페덱스컵 포인트 순위 99위인 김주형은 11월까지 이어지는 '가을 시리즈' 대회에서 페덱스컵 순위 100위 이내에 들어야 다음 시즌 출전권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br> <br> 에릭 콜, 샘 라이더, 대니 워커(이상 미국), 개릭 히고(남아프리카공화국) 등 4명이 7언더파 65타로 공동 1위에 올랐습니다.<br> <br> 이 중 워커가 페덱스컵 104위, 라이더가 110위여서 이번 대회에서 상위권 성적을 내면 100위 이내 진입이 가능해집니다.<br> <br>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케빈 위(대만)는 5언더파 67타,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5위로 1라운드를 마쳤습니다.<br> <br> 안병훈은 3언더파 69타로 공동 35위에 올랐으며, 공동 13위인 김주형과 순위 차이는 크지만 타수 차이는 1타에 불과합니다.<br> <br> 이날 183야드 4번 홀(파3)에서는 홀인원 2개가 나왔습니다.<br> <br> 니클라스 노르가르드(덴마크)와 맷 쿠처(미국)가 이 홀에서 2타씩 줄였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이전 아니시모바, 차이나오픈 테니스 4강행…파이널스 진출 확정 10-03 다음 '왕년의 여제' 이미래, 시즌 첫 16강행 '4년 만에 우승 도전 나선다'... 신성 김준태, 사이그너 잡았다 [PBA 투어]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