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원·박리예,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컴파운드 남녀부 우승 작성일 10-03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03/NISI20231005_0020076697_web_20231005182934_20251003113514228.jpg" alt="" /><em class="img_desc">[항저우=뉴시스] 조수정 기자 = 지난 2023년 10월5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남자 컴파운드 단체 결승 한국과 인도의 경기, 한국 양재원이 활시위를 놓고 있다. 결과는 은메달. 2023.10.05. chocrystal@newsis.com</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양재원(울산남구청)과 박리예(부개고)가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25 컴파운드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br><br>양재원이 3일 오전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진행된 대회 마지막날 컴파운드 남자부 결승에서 김종호(현대제철)를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br><br>앙재원은 4강에서 전한서(강원체고)를 147-132로 완파했다.<br><br>상승세는 결승까지 이어졌다.<br><br>양재원은 김종호와 함께 나란히 147점을 쐈다.<br><br>그리고 이어진 슛오프에서 10점을 쏘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종호는 8점에 그쳤다.<br><br>앞서 진행된 3~4위전에서는 전한서가 웃었다.<br><br>안태환(팀자이언트)을 144-143으로 제압하고 3위를 기록했다.<br><br>컴파운드 여자부에서는 4강에서 지난 대회 우승자이자 예선 1위였던 오유현(전북도청)을 147-145로 제압했던 박리예가 결승에서 문예은(한국체대)을 150-142로 누르고 우승했다.<br><br>문예은에 패배해 3~4위전을 소화하게 된 유희연(현대모비스)은 오유현을 147-143으로 꺾고 동메달을 차지했다.<br><br>한편 이날 오후에는 리커브 남녀 4강~결승 일정이 펼쳐진다.<br><br>지난 대회 우승자 이우석(코오롱)을 포함해 박주혁(광주체고), 김종우(한국체대), 이정한(배재대) 등이 남자부 4강에 올랐다.<br><br>리커브 여자부에선 임시현(한국체대), 강채영(현대모비스), 정다영(한국체대), 김수린(광주광역시청)이 우승을 놓고 경쟁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북한 리성금, 세계역도선수권 2년 연속 金…체급 개편 후 세계新 10-03 다음 적재, 허송연과 오늘(3일) 결혼식…허영지 "우리 언니 행복하게 잘 살아"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