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심하은, 이혼설에 발끈…"엄마랑 살거야" 아들도 가짜뉴스에 충격 작성일 10-03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CiWMyjD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946be06f9a16c669468f6442f6401dfece549d11e0fb056260055e295a538d" dmcf-pid="3HhnYRWA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천수-심하은 부부가 황당한 이혼설에 분통을 터뜨렸다./유튜브 '리춘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mydaily/20251003114116334ngcy.png" data-org-width="640" dmcf-mid="1wpKk7c6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mydaily/20251003114116334ngc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천수-심하은 부부가 황당한 이혼설에 분통을 터뜨렸다./유튜브 '리춘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72f426b702fddae606d017aef1f26f05afdc1a5985ae9f67fa5586bc7d259d" dmcf-pid="0XlLGeYcr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 심하은 부부가 황당한 이혼설에 크게 격분했다.</p> <p contents-hash="7fb61ef55a6d96ff166e709bf738708402c16893cf5a44cfcaafbd6f08235647" dmcf-pid="p9pCbrBWDG" dmcf-ptype="general">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는 '더 이상 못 참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최근 유튜브를 통해 퍼진 이혼 가짜뉴스에 분노했다.</p> <p contents-hash="a823363aaca96833f9966d3f39e37da7ee42dff33097034304c724d813bec87a" dmcf-pid="U2UhKmbYIY" dmcf-ptype="general">심하은은 "너무 화가 나는 게 협의이혼이 아니라 이천수 측의 일방적인 이혼 발표처럼 나와서 기분이 나빠서 (이천수한테) 전화했더니 전화를 안 받았다. 뭔가 일을 내긴 냈구나 싶더라"라고 황당한 심경을 토로했다. 이천수 또한 "우리가 싸우는 것도 많이 나오고 실제로 부부들이 안 싸우진 않지만 방송에 나오니까 너무 가짜뉴스가 심하다"고 답답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20720a6d4579045e34a5c34401ef81b74e99c8fea6ed88ae63543b5962569370" dmcf-pid="uVul9sKGrW" dmcf-ptype="general">더욱 심각한 것은 어린 자녀들에게까지 가짜뉴스가 영향을 미쳤다는 점이다. 심하은은 아들 태강이가 " '아빠가 다른 사람이랑 축구하다가 쓰러지고 뽀뽀했잖아' 하더라. 이천수가 출연한 뮤직비디오를 본 거였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3e34c765338765c243e94f7821262ab3dbcc60a5a7fd68705f804adb9d46c5" dmcf-pid="7f7S2O9H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천수-심하은 부부가 황당한 가짜뉴스인 '이혼설'에 분통을 터뜨렸다./유튜브 '리춘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mydaily/20251003114117610srjw.jpg" data-org-width="640" dmcf-mid="tLBy4hf5m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mydaily/20251003114117610sr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천수-심하은 부부가 황당한 가짜뉴스인 '이혼설'에 분통을 터뜨렸다./유튜브 '리춘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6e979470d439276bf357a8f625f0279ecbb03a5ec83f03e7ea673abe2c5ab7" dmcf-pid="z4zvVI2XwT" dmcf-ptype="general">심하은은 "내가 '태강아. 그건 가짜야. 아빠가 배우 하려다가 연기를 너무 못해서 그게 마지막 작품이야' 했더니 아무튼 자기는 봤다더라"라고 말하며 한숨을 쉬었다. 이천수는 "태강이도 찾다 찾다 거기까지 본 거다"라며 걱정했다.</p> <p contents-hash="0a48ddaeab4283301a1c1013c2504e8b08b52334850dc61a18a7b0f4e8e1edf4" dmcf-pid="q8qTfCVZwv"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태강이도 가짜뉴스 본 거 아니냐?"고 묻자, 심하은은 "한 번은 태강이가 '난 엄마랑 살 거야' 라고 말해 깜짝 놀랐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이천수는 "왜 이렇게 MSG를 치냐"고 아내를 말렸다.</p> <p contents-hash="b94624eb186d07171d277f6db11643ab3c4d7cc5471ff3b22216c779b6344a7f" dmcf-pid="B6By4hf5ES"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이혼설 외에도 근거 없는 동네 소문이 퍼진 것에 대해서도 황당함을 표현했다. 심하은은 "주은이한테 학비만큼 사교육을 들인다. 저 집에 가면 모든 과목 당 외국인 선생님이 있다. 우리가 무슨 빌딩이 있는데 없는 척하고 산다더라. (건물) 없다. 운전기사도 있다더라"라고 어처구니없는 소문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b89b723481494c716ec3b38c02e923fe595ebbb2037d54627e8a99c6bcabb4e" dmcf-pid="bPbW8l41rl"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심하은은 "이혼 얘기도 황당했던 게 매일 안 싸울 수 없지 않냐. 싸우고 화해하고 사는 건데. 이혼할 생각이 없다"고 단호하게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990973bcdc6f6db3c802e27505426b33f90f1587a2e03ffa38b232d9c89c6e3" dmcf-pid="KciqjpNfEh" dmcf-ptype="general">이천수 역시 "실제 지금은 우리가 너무 행복하고 아이들도 잘 크고 있는데 그런 가짜뉴스가 나오는 게 말도 안 된다. 그건 가짜뉴스도 아니다. 지어낸 것"이라고 강조하며 루머를 일축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키즈 방찬, 생일 맞아 2억 기부 "아이들에 작은 힘 되길"(종합) 10-03 다음 미야오 안나 '심쿵 미모' [★영상]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