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한고은, 갱년기 고백 "맥주 8리터씩 마셔..주량 줄었다"[고은언니] 작성일 10-03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MUNrbwMy1">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8RujmKrRy5"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7eb4e03bb74c53cae3e64d5eae0cee1ccb42f686d35706086699bfe42fe35a" dmcf-pid="6e7As9me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고은 / 사진=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tarnews/20251003115149762maqb.jpg" data-org-width="662" dmcf-mid="fzcpKmbY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tarnews/20251003115149762ma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고은 / 사진=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391558df730809050f9547e902a044c839a4042bff8311584a0bc2e79e817b2" dmcf-pid="PiBECfIiyX" dmcf-ptype="general"> 배우 한고은이 갱년기를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4119b892879d0e0b4048821e3f185c864122c58d68d202ff4811942d941829a5" dmcf-pid="QnbDh4CnWH" dmcf-ptype="general">2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매일 맥주 마시면서 52kg 유지하는 반백살 한고은 근황 (청담동 집, 남편, 30년차 견주의 삶)'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951db8cfb7cfb660879c015afcddb2146d58587ad86d7003d6b0d91876e7281b" dmcf-pid="xLKwl8hLCG"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한고은은 냉장고를 소개하며 "술 들어있고, 음료수 들어있다. 술은 어느 칸이든 다 들어가 있다"며 주량에 대해서는 "한때는 꽤 괜찮았는데 나이 들면서 주량이 많이 줄었다. 맥주는 한 번에 8리터 정도 마신다. 나도 이상하다. 물을 8리터 마시라고 하면 못 마실 텐데 맥주는 들어간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ba22f576e2e976301295752f53875192f95a93c4d37e3620f67902316c1a48dd" dmcf-pid="y1mB8l41SY" dmcf-ptype="general">한고은의 남편 신영수 씨는 "아내가 유튜브 시작하니까 좋다. 진짜 재밌고 괜찮은 사람이다. 저만 알고 있었는데 유튜브를 통해 세상에 널리 전파할 수 있어서 좋다. 잘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222642be924d088a0f81198c54c491696305e62748c893f50f0506ab4dbfce1" dmcf-pid="Wtsb6S8tvW" dmcf-ptype="general">한고은은 유튜브를 시작한 계기에 대해 "그동안 유튜브 제안은 많이 받았다. 제가 그렇게 할 만한 게 없고 대단한 게 없는 사람이라 '아닌 것 같아'라고 생각하다가 좋은 제안을 받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340973628ec5072efd08efa32585b479e6bfb8a920fd8ec9f71fe94c36fe5a4" dmcf-pid="YFOKPv6FCy"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사람들을 만나는 일이 드물다. 집순이이기도 하고, 이 채널을 통해 많은 사람을 만나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외국인분들도 많이 만나보고 싶다. 13살에 이민을 갔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생활을 시작했다. 타지에서도 외국인, 조국에서도 외국인이었기 때문에 그들과 많은 걸 공감하고 교류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4d41738810aa0448d3c29b7a53ac85c60c01f5acd5b09fe5164af075a259c4e" dmcf-pid="G3I9QTP3vT" dmcf-ptype="general">신영수 씨는 "아내는 든든한 언니 느낌이다. 결정 못하는 걸 잘 결정해준다. 테토녀다. 에스트로겐이 좀 떨어지는 느낌"이라고 했고, 한고은은 "갱년기라서 그런 것 같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H0C2xyQ0Wv"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영상] "머리→발끝, 멋짐"...투어스, 여심 스틸러 10-03 다음 [TD영상] 미야오 안나, '말이 필요없는 인형 비주얼' 눈 마주치면 반하는거다~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