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母 덕에 산후우울증 극복…14개월 딸 서빈 공개(슈돌) 작성일 10-03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cL7kuS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4916bc79b0b28b71eb4d5cbbc558151ea41cc25753aaa39441f3193267ca8e" dmcf-pid="5qkozE7v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슈돌’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newsen/20251003121227423ykbj.jpg" data-org-width="650" dmcf-mid="XxMfYRWA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newsen/20251003121227423yk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슈돌’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cae92004fcc8a2a81fa102c300111e2fccc274a90a11cf58928d656ced8b27" dmcf-pid="1BEgqDzTCc"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 </p> <p contents-hash="eb657fa40a152b10005cd308a635a6ec6acffa9332d1c94cf7f42e5d620ff0e3" dmcf-pid="tbDaBwqySA" dmcf-ptype="general">랄랄과 생후 14개월 딸 서빈, 랄랄의 엄마가 붕어빵 하이텐션으로 안방을 들썩이게 했다.</p> <p contents-hash="42e78542ccfa2f318235ccb649211d9280228349b86c85acbb4414c7354c05e3" dmcf-pid="FKwNbrBWhj" dmcf-ptype="general">10월 1일 방송된 KBS2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592회는 ‘닮아도 너무 닮았다’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황민호가 함께했다. 이와 함께 ‘슈돌’은 최고 시청률 4.4%, 전국 시청률 3.1%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6c2c06a7c3b2a914ec34aac33516723cba9218fbe6734b81f71af121ae815434" dmcf-pid="39rjKmbYT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랄랄과 딸 생후 14개월 서빈이, 그리고 랄랄의 엄마가 출연했다. 생후 14개월 서빈이는 폭풍 걸음마와 혀를 내미는 메롱 개인기, 격하게 고개와 상체를 흔드는 도리도리 개인기를 장착해 귀여움을 자아냈다. 특히 신명나는 노래소리에 옹알이와 함께 몸을 들썩이며 흥을 방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edf7ea8a6feb1705e53f665d1fc56df530149d7c3f0d7db96e68e39dc693f7d" dmcf-pid="02mA9sKGWa" dmcf-ptype="general">14개월 서빈이의 흥은 유전이었다. 랄랄의 하이텐션을 뛰어넘는 랄랄 엄마의 노래가 시작되자 서빈이는 어깨를 흔들며 엉덩이를 들썩여 슈퍼 흥 베이비임을 보여줬다. 식사까지 멈추고 할머니를 지켜본 서빈이는 눈꼬리를 휘며 씨익 앙증맞은 미소를 지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랄랄 엄마는 “친정 엄마가 텐션이 높았는데, 제가 엄마를 닮고, 랄랄은 저를 닮고 서빈이는 랄랄을 똑 닮았다”라며 유전자에 새겨진 흥 DNA를 증명했다.</p> <p contents-hash="b626a5adb5262d414ef83d51aea1467aa87a94e96f161664b407ad0257ade2a0" dmcf-pid="pdYheGRuCg" dmcf-ptype="general">밥서뱅이(밥 잘먹는 서빈이) 서빈이의 폭풍 먹방에 랜선 이모, 삼촌들의 홀릭됐다. 서빈이는 스스로 숟가락질을 하며 식판을 꽉 채운 밥을 깨끗하게 비운데 이어 한입 순삭 스킬로 두부를 흡입해 먹짱 베이비의 위엄을 뽐냈다. 서빈이는 두부의 맛에 전율을 느끼는 듯 찡긋하고 앙증맞은 양눈 윙크를 해 심장을 부여잡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66bab0a55f5e31c9e6d3f117beefc4cd63c6b3ae1b0defd564d7d1912a63a90e" dmcf-pid="UJGldHe7yo" dmcf-ptype="general">랄랄은 친정 엄마에 대한 고마움과 소중함을 털어놨다. 산후우울증으로 괴로워하는 랄랄에게 엄마의 든든한 사랑이 큰 힘이 된 것. 랄랄은 “갑작스러운 삶의 변화에 하루하루가 너무 괴로웠다”라고 털어놨다. 당시 랄랄의 엄마는 괴로워하는 딸에게 “엄마가 죽더라도 우리 딸이 힘들면 엄마가 천국을 뒤엎어서라도 우리 딸에게 갈거야”라며 언제나 랄랄의 편이 되어줬다고. 이에 랄랄은 “우리 엄마가 날 이만큼 사랑하는구나”라며 기운을 불어넣어주는 엄마 덕분에 산후우울증을 극복했음을 밝혀 뭉클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964075f8c236618edc4b6f6cc870beaa77d5387a00904e89584eb239a79d1c0" dmcf-pid="uiHSJXdzCL"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호우형제’ 황민호와 황민우는 생애 첫 단독콘서트를 앞두고 부모님과 함께 힐링 여행을 떠났다. 배 낚시에 도전한 민호는 낚시대를 세팅하더니 “어기야 디어차아”하고 노래를 열창했고, 가족 중 1등으로 쭈꾸미 낚시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cb30f59deaae02e9a246846b605f68cffd10a20ed80e9b8acefbe907252bd1c4" dmcf-pid="7nXviZJqWn" dmcf-ptype="general">황민우는 “아직도 단독콘서트를 한다는 게 실감이 안 난다”라며 첫 단독콘서트의 의미를 밝혔다. 스튜디오에 나온 민호는 “부모님이 저희보다 더 콘서트 소식에 기뻐하셨다”라며 “가수가 꿈이었던 아빠의 못다 이룬 꿈을 대신 이뤄드린 것 같아 뿌듯했다”라고 밝혀 기특함을 자아냈다. 황민호의 아빠 역시 “전국투어 콘서트 현수막을 보니까 기분이 너무 좋더라”며 아빠의 꿈까지 이뤄준 아들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4b58c23748da762162ec2ffb74d1e4eab172142fea32fb07c2774b35ca8c377" dmcf-pid="zLZTn5iBSi" dmcf-ptype="general">황민호는 “형이랑 같이 단독콘서트를 해서 든든해”라고 형에 대한 애정을 고백했다. 황민우는 “나도 민호와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라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고, 두 아들의 끈끈한 우애에 부모님은 흐뭇한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6d54f939754b3297b15f99125ce66812bb78e64fd809be9a5406ed53c3b91fc" dmcf-pid="qo5yL1nblJ" dmcf-ptype="general">전국각지에서 모인 팬들 앞에서 준비한 공연을 완벽히 마친 황민호의 모습에 엄마 부티리는 눈물을 쏟았다. 부티리는 “나한테는 아직 어린 아이인데, 무대 위 민호를 보면 너무 대견하고 잘해줘서 너무 감사하다”라며 뭉클한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070377f709ef4d5a3bd5255aeb7c8870b15984376dc352dab104982e0608b76" dmcf-pid="Bg1WotLKSd"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batYgFo9C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부자들'에 해롱이까지…조우진·이규형의 재발견 [추석엔 '보스'③] 10-03 다음 '30만 팔로워' 인플루언서, 라이브 방송 직후 사망…범인은 'VIP'였다 ('궁금한이야기Y')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