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연지영과 싱크로율 90%라더니…이별 후폭풍 겪는 중 [RE:스타] 작성일 10-03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5TofCVZ5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3b1b42f30654f550ac6e1b6f29b9644a1ffd6e5a4e1ea4b098fe00a0194fc1" dmcf-pid="51yg4hf5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tvreport/20251003123350000hhhd.jpg" data-org-width="1000" dmcf-mid="HFk43aFO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tvreport/20251003123350000hhhd.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551ed39da703faf81eb71b61138b5326c33e839bd566d720abe2f4dc09500a" dmcf-pid="1tWa8l41Z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tvreport/20251003123351476hjcd.jpg" data-org-width="1000" dmcf-mid="XfORqDzT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tvreport/20251003123351476hjc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a64f729c0fe81ac8cf4fde2ec5a9bd116cfdd8ceaf5b6e43c2617fc33e47ac" dmcf-pid="tFYN6S8t19" dmcf-ptype="general">[TV리포트=정효경 기자] 최근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주연으로 활약했던 배우 임윤아가 애틋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8b0d7fa5b92d2afe151097ecdd2a64815552c3b717160cf62bd3e12a9e76661" dmcf-pid="FiP1IVOJYK" dmcf-ptype="general">지난 2일 임윤아는 개인 계정을 통해 "연지영"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207338bd6f8d3f25900b6dc05d031c331437cc2b691e5aef2b7949e2b4784a7e" dmcf-pid="3nQtCfIitb" dmcf-ptype="general">사진 속에는 임윤아가 기내식으로 나온 고추장을 들고 있는 모습과 함께 고추장 불고기가 담겼다. 그러면서 "'폭군의 셰프'를 연모하는 그대가 언젠가 이 글을 읽는다면 오래오래 마음속에 남겨주기를"이라며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41c5a32a709246e8399bb7f64c40a682edb93151137f6f3c0ed09476e276bfd9" dmcf-pid="0LxFh4CnXB" dmcf-ptype="general">임윤아는 tvN '폭군의 셰프'에서 훌륭한 요리 솜씨를 자랑하는 셰프 연지영을 맡아 매 회차마다 큰 화제를 몰고 왔다. 그는 이에 대해 "준비해야 하는 부분이 부분이 배로 많았던 작품이었는데 그만큼 애정이 남달랐다. 작년 초부터 연지영을 생각하면서 지내온 시간이 쭉 이어졌고, 유독 이 작품을 떠올렸을 때 찡하고 울컥하는 감정들이 오는 것 같다"고 인터뷰에서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056d2f10a8e926756990a0cf5878e3f1b3e743403f0edfef5fe022b463fd6a3" dmcf-pid="poM3l8hLXq" dmcf-ptype="general">또 그는 "연지영과 내가 정말 많은 부분이 비슷하다. 싱크로율이 90%"라며 "어떤 상황에 처해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결해 나가는 것, 그리고 지금까지 걸어온 길도 비슷한 부분이 많은 것 같다"고 캐릭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2c4b62e4d3d50c66f4615e62a8b08e01ee7f23ac39327b83c48073b91e0abc2" dmcf-pid="UgR0S6lotz" dmcf-ptype="general">드라마가 끝난 뒤에도 계속해서 연지영을 언급하는 그의 모습에, 팬들은 "시즌 2 달라", "지영이 그립다", "여운이 오래 갈 것 같다. 인생 최애 드라마" 등 작품을 그리워하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f9f47fe749cb6fb9ddf29c8fce1685f8263b5b4a1fa65713da6b7c09eb34131" dmcf-pid="uaepvPSgY7" dmcf-ptype="general">tvN '폭군의 셰프'는 뛰어난 실력을 가진 셰프 연지영이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하면서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코다. 지난달 28일 종영했다.</p> <p contents-hash="4a649016b18866d23fd3425d0c7491b2dc5567b420ca489d3925bcccc8faadeb" dmcf-pid="7NdUTQvaYu" dmcf-ptype="general">정효경 기자 jhg@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임윤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영상] "인형 옆에 인형"...레이·리즈, 러블리 커플즈 10-03 다음 신현준, 12세 연하 아내와 ‘각집 생활’…아이들 때문에 따로 산다고?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