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우진, 2억5천만원…프로야구 LG, 2026 신인 11명과 계약 완료 작성일 10-03 6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03/0001297723_001_2025100312570809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지난달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LG 트윈스에 1라운드 8순위 지명을 받은 경기항공고 양우진이 유니폼을 입고 있다.</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026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8순위로 지명한 투수 양우진(경기항공고)과 2억 5천만 원에 계약했습니다.<br> <br> LG 구단은 3일 "2026 신인 11명과 계약을 마쳤다"고 전했습니다.<br> <br> 양우진은 계약금 2억 5천만 원에 도장을 찍었습니다.<br> <br> LG는 "양우진은 체격 조건이 좋고 투구 밸런스가 안정적이며 유연성과 탄력성이 좋은 투수"라며 "공격적인 투구가 강점"이라고 소개했습니다.<br> <br> 2라운드에 뽑힌 인천고 투수 박준성은 1억 5천만 원을 받고 입단합니다.<br> <br> 부산고 투수 우명현은 9천만원, 제물포고 투수 권우준은 8천만원, 부산고 포수 강민기는 7천만원에 사인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차이나오픈 테니스 4강' 아니시모바, 파이널스 진출 확정 10-03 다음 아이브 ‘리즈 & 레이’, 심장이 꿍꿍꿍마음이 꿍꿍꿍♥️(출국)[뉴스엔TV]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