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측 "김새론 이성적 호감 없었다…집 방문도 단 하루" 작성일 10-03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군복무 시절 연인은 따로 있었다"<br>유족·폭로 유튜버 소송으로 맞대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3G8yQ0Ag"> <p contents-hash="9c286b99de0d41faf4d451654864ce5a39ab27c7714997a7dbe10326ed62d899" dmcf-pid="3R0H6Wxpgo" dmcf-ptype="general">배우 김수현 측이 고(故) 김새론과의 교제 의혹에 대해 입장을 재차 밝혔다. 김수현의 군 복무 시절 직접 쓴 자필 편지를 공개한 이유 역시, 해당 의혹을 반박하기 위한 맥락임을 분명히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0b23617990771d2c3e74efcd325bb5abfbf3beb57545bf865bf33622f8d8b0" dmcf-pid="0epXPYMUk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배우 고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지난 3월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akn/20251003132715616mphe.jpg" data-org-width="745" dmcf-mid="t5AiTeYc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akn/20251003132715616mp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배우 고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지난 3월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323b9792a031668832c9c0e2ed1bd2c0d480506231d12457697b256d2277ac" dmcf-pid="pdUZQGRuAn" dmcf-ptype="general">3일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법무법인 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배우가 군 복무 내내 연인에게만 집중하며 써 내려간 150여 통의 편지에는 연인에 대한 감사와 미안함, 애틋함이 담겨 있다"며 "휴가 중 만나게 될 데이트를 손꼽아 기다리는 기록으로 가득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dcbbeda8f3c97f055dd7938abd7024d1f1dadf13d2327b546935bde7f862388" dmcf-pid="UJu5xHe7ji" dmcf-ptype="general">고 변호사는 이 편지들을 공개한 배경에 대해 "당시 배우의 감정이 오롯이 연인에게 향해 있었으며, 그 외 다른 감정이 끼어들 틈조차 없었다는 점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be3a663b67777ac306058df0d7d16a054192716a2586daa3eb37485ac8901cb" dmcf-pid="ui71MXdzNJ" dmcf-ptype="general">특히 고 변호사는 김수현이 고 김새론에게 보냈다는 편지에 등장한 '보고 싶다'는 문구에 대해 "군 복무 중인 인물이 바깥에 있는 지인에게 흔히 할 수 있는 말일 뿐이며, 연애 감정이나 이성적 호감을 표현한 문장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0c54b39941aea93792229100ecb7379da3082d6f0f7b44b59ea76e469debe076" dmcf-pid="7nztRZJqod"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편지 전체를 읽어보면 군 생활 이야기를 전한 뒤 '그래, 휴가 나가면 한번 보자'는 식으로 마무리되는 정도의 내용"이라며 "구체적인 만남 약속, 애정 표현, 혹은 고인에 대한 감정 묘사는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677c48d24a9e404af2bc15edbc44ac81ba73911498a3e7b626354e90cead6af0" dmcf-pid="zLqFe5iBNe" dmcf-ptype="general">김새론이 김수현 자택을 방문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고 변호사는 "해당 방문은 김수현의 휴가 중 하루 동안 있었던 일이며, 해당 주택은 배우 명의로 된 집으로, 소속사 대표이자 형이 실제로 거주하던 곳"이라며 "형도 함께 있던 상황에서 일정이 맞아 이뤄진 자연스러운 방문이었다. 고인은 두 사람의 공통 지인이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1ec275b7119ed7f5f40b04aab2e3f59c9f1a5da907850d795a7fd58aa8effe0" dmcf-pid="qoB3d1nbNR"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의 관계는 동료 연예인으로서의 일상적인 교류에 불과했으며, 이성 간의 특별한 감정은 전혀 없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fa6f8ed6357f00dc904f95a321fc1718c0785e0d09d7db3fc1033d592f50fc9" dmcf-pid="B7hD3cUljM" dmcf-ptype="general"><strong>김새론과 교제 의혹에 "동료일 뿐, 증거 조작 소송 진행 중"</strong></p> <p contents-hash="846492845a286d5a761bcdc8e454aa4b276349834a891e71726e5d4fec0dd5c3" dmcf-pid="bzlw0kuSkx" dmcf-ptype="general">김수현 측은 고인이 미성년자였던 시절 교제를 했다는 유족 측 주장을 두고 '증거 조작'이라고 강하게 반박했다. 고 변호사는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가 공개한 사진은 모두 김새론이 성인이 된 이후, 즉 2019년 대학 1학년 가을 이후에 촬영된 것들이고, 조작된 카카오톡 대화도 김수현이 아닌 제3자가 작성한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8ff28e8fc3483d8e65873702b236ff84d5abc086ed680a0447e57927fab53ff" dmcf-pid="KqSrpE7vc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가세연 측은 더 많은 사진이 있다고 주장했지만, 지난 6개월 동안 추가로 공개된 사진은 단 한 장도 없다.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bd86718f8cac3ae22bca8f261e62ad62b9b80d53126cceddedb5fd5d1fb2d35" dmcf-pid="9BvmUDzTgP" dmcf-ptype="general">고 변호사는 "김수현은 고인이 미성년이었던 시기에 연인 관계였던 적이 단 하루도 없다"며 "현재 유족과 가세연을 상대로 12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상태"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86ccfdcae0a6c630eb0aec8aa7c2a620ef64acf59939993d0de497236769440" dmcf-pid="2bTsuwqyA6" dmcf-ptype="general">김은하 기자 galaxy656574@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 "女 연예인 대시, 20대 후반에 多…결혼 생각해서 부담" ('펍스토랑') 10-03 다음 탁구 신유빈, 중국 스매시서 '주천희 돌풍' 잠재우고 4강 진출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