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 첫 개인 컬렉션 전시 개최…직접 큐레이터로 참여 작성일 10-03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eZwWJHElt"> <p contents-hash="db8e0d64266840b66b04b00f3ced1749cd4d827145b1a644572f9011af91c357" dmcf-pid="FuDxjzkPT1"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 리더 RM이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과 역대급 협업에 나선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07590c1289b66ee5b6ad6112f0909ebacdd74a30e1d2ef9268392b17907595" dmcf-pid="37wMAqEQ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iMBC/20251003131916001fbef.jpg" data-org-width="2000" dmcf-mid="1EBWUDzT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iMBC/20251003131916001fb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e8df95cef61f8e39f72dbbdbc9ee52140863fa2b0b3e64533f35937403b37c" dmcf-pid="0zrRcBDxCZ" dmcf-ptype="general">3일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은 방탄소년단 RM과 함께하는 특별 전시 ‘RM x SFMOMA’ 개최 소식을 발표했다. 전시는 오는 2026년 10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열리며 RM의 개인 소장품과 미술관이 보유한 작품 등 200여 점을 선보인다. 양측 컬렉션의 시각적·개념적 맥락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RM의 예술적 감수성과 수집 미학을 들여다볼 수 있다. 특히 RM이 직접 큐레이터로 참여하는 점이 눈에 띈다. </p> <p contents-hash="e4afbfee8923cb2c7535ed04eff7ea25fc9dcd96a2e50126b3286ef8835c4c08" dmcf-pid="pqmekbwMhX" dmcf-ptype="general">이번 전시는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 설립 이래 최초로 시도하는 K-팝 아티스트와의 협업이다. 미술관은 RM의 깊이 있는 수집 취향과 현대미술에 대한 애정을 높이 사 프로젝트를 먼저 제안했다. 전시는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과 RM의 공동 기획 형태로 꾸며진다. </p> <p contents-hash="0b306cc3d6cbdd0076a10d207a227dcb20344ffab50fe692880ba253d46fa541" dmcf-pid="UBsdEKrRSH" dmcf-ptype="general">RM은 “우리는 경계로 정의되는 시대를 살고 있다. 이 전시가 동서양, 한국과 미국, 근대와 현대, 개인과 보편의 경계를 성찰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해진 감상 방식은 없지만 많은 이들에게 작지만 단단한 다리가 되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a07552f10b1c93a6468f8d8e0a9bb48591e8baf1bd63f993d03bdbec81bd268e" dmcf-pid="ubOJD9melG" dmcf-ptype="general">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을 대표한 자넷 비숍(Janet Bishop) 수석 큐레이터는 “관람객들은 RM의 아름답고 사색적인 회화 및 조각 컬렉션을 소장품과 함께 감상하며 그 사이의 대화를 경험할 수 있는 전례 없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8f815f6b1b69832a59ed33bc99b1009ad908db8eae55feafcac37dcc97ec6d2" dmcf-pid="7KIiw2sdhY" dmcf-ptype="general">RM 컬렉션에는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거장을 비롯해 세계 각지의 저명한 작가들의 작품이 다수 포함된다. 다양한 국가와 문화권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며 공개작 가운데 상당수가 일반 관람객에게 처음 소개된다. </p> <p contents-hash="6c938565dec972d503a73e2688ddf80c5b2aae333df3954397c7853e9d3f454e" dmcf-pid="z9CnrVOJyW" dmcf-ptype="general">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은 미국 최대 규모의 현대미술관 중 하나다. 세계적인 작가들의 회화, 조각, 사진, 건축, 디자인 및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한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bc5e07a33967be1a05c619643431cf163a3a95f9ee58b2f073ef12d4450b3268" dmcf-pid="q2hLmfIivy" dmcf-ptype="general">한편, RM과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이 함께하는 특별 전시 ‘RM x SFMOMA’와 관련한 더 자세한 정보는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 방탄소년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efc385a1b7c7cd1539a8b0b111dca1db86f4c234a7723dbcdb8e2763359a7ddb" dmcf-pid="BxGkvRWAlT"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빅히트뮤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나, 딱 ‘하나’ 남기고 전신 타투 싹 지운 이유 10-03 다음 류혜영 유튜브 도전 선언…'레몬과 밀치회' 채널 오픈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