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러닝 문화 또 일침…"러닝화 계급도? 어쩔건데.. 편한 게 1등" ('작은테레비')[순간포착] 작성일 10-03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5y7rBW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b8c1d889c68c8a6a44025bce52895f8623ff150a2ea6c2c94710f17c1ce13c" dmcf-pid="Us1WzmbY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박준형 기자]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KBS 2tv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진태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poctan/20251003133549920ersp.jpg" data-org-width="530" dmcf-mid="FAsItj0C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poctan/20251003133549920er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박준형 기자]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KBS 2tv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진태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7307690a7a7c7c5bf8a0cf256376709f9f619dce5aba3a0e8ec4add0cd106b" dmcf-pid="uOtYqsKGhD"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러닝 문화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474dc5063d688a13a38516b3b1d39fae2d5117baa7e621ffc89e66739252f46" dmcf-pid="7IFGBO9HvE" dmcf-ptype="general">3일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의 작은 테레비’에는 ‘박시은 진태현의 러닝 대기획 우리 모두 하나가 됩시다 2편 카본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702c64c1c5ea72dbcfd41437e7f2a4355e8cbae7c181c3253ee33be09c41727" dmcf-pid="zyzF4TP3hk"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진태현은 “작년에 뜨거운 주제가 카본화였다. 카본화 신으면 정말 좋냐고 많이들 물어보신다. 우리 신는 것도 우리가 신는다고 사시더라. 그러면 안된다. 무물보에서도 우리 신발 뭐냐고 물어보면 끝까지 알려드리지 않는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4e43c2e6811d2beb5ff6c857df48fc1c4b3176497ad9cfc1d13d45362006a7" dmcf-pid="qWq38yQ0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poctan/20251003133550131nhjl.jpg" data-org-width="650" dmcf-mid="3JIh3cUl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poctan/20251003133550131nh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628c7d76682b3416f18f26770e383814e9bae259add7d3ac813f98dd4b1147" dmcf-pid="BYB06WxpWA"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알려주지 않는 이유 첫 번째는 찾아보면 금방 알 수 있다. 두 번째는 내 발에 맞는 걸 신어야 한다. 유명한 사람들이 신는다고 그걸 신냐. 유명 브랜드들이 있는데 거기에 신발 용도가 나온다. 그런 거 찾아서 신으시면 된다. 좋아하는 브랜드에 가시면 그런 신발들이 다 나와있으니 참고하시면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35dd5bd7a1b50a5a290a3584b3132b50ed9f30fef4b3d878855802ccce5d4e6" dmcf-pid="bGbpPYMUTj" dmcf-ptype="general">박시은은 “진태현이 신는 신발을 저도 신는데 신어보니까 좋다. 신어보시고 편하면 신으면 된다”고 말했다. 진태현은 카본화에 대해 설명한 뒤 “작년에 화두가 된 게 선수만 신으라는 거였다. 초보자는 신으면 다친다는 거였다. 카본화 신으면 발이 덜 피로하냐고 하는데 달리기는 그냥 다 피로하다. 카본화를 신으면 탄력이 좋아지지만 실력이 없는 사람이 신으면 다친다는 주장이더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0933c581dd04ba3496f977ceb0b8cb5d23b4eb653cb02416028b5b7c9a71af" dmcf-pid="KHKUQGRu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poctan/20251003133551391zunu.jpg" data-org-width="650" dmcf-mid="02koCPSg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poctan/20251003133551391zu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42b12a06e26df8d47def5f413bd9bef9aaaa32154ab5130b0ef5b75362b338" dmcf-pid="9X9uxHe7ha"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다 다르다”고 일침했다. 박시은은 “저는 조깅할 때도 카본화를 신는데 잘 나가니까 기분이 좋다. 두꺼워서 발이 편해서 신게 되더라. 완전 초보이신 분은 안정화가 아니라서 발목을 다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진태현은 “제 운동화의 80%가 카본화다. 금방 적응한다. 자기가 편한 걸 신으면 된다. 카본화 없이도 마라톤 대회 나가시는 분들 많다. 1년 지나면 조용해질거다. 처음 유행하는 거라서 다 눈엣가시였던 거다. 러닝도 오래 하려면 그런 거 이슈화시키지 말고, 러닝화 계급도도 있더라. 그거 만들어서 어쩔건가 싶다. 내 발에 잘 맞는 게 계급 1등이다”라고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c406071b3463ff2cbac05ff2defca1da1c7504d7e469961afa83409f3773660" dmcf-pid="2Z27MXdzhg" dmcf-ptype="general">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최근 암 수술을 받은 뒤 건강을 회복해 첫 마라톤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치매 母 모시는 안선영, 종합병원 뼈 때렸다…"자식 없으면 서러울 정도" 10-03 다음 대한스쿼시연맹, 2025 스쿼시 청소년스포츠한마당 11월 개최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