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母 모시는 안선영, 종합병원 뼈 때렸다…"자식 없으면 서러울 정도" 작성일 10-03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muPAqEQtM">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6s7QcBDxYx"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045560e0ddb6245e304dda25464ce402620d511b1a0094cd33b70de5c4372c" dmcf-pid="POzxkbwM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안선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10asia/20251003133540451orwo.jpg" data-org-width="584" dmcf-mid="fIyUQGRu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10asia/20251003133540451or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안선영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6f3c92e0367ecfcfb5c944838695b11c3042a08b5138505e6ddb56b746233a" dmcf-pid="QIqMEKrRXP" dmcf-ptype="general">방송인 안선영이 종합병원 방문 후 걱정을 드러냈다.<br><br>안선영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진짜 종합병원은 노인끼리는 와서 진료가 불가함... 따라다닐 시간 되는 자식 없으면 얼마나 서러울까"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br><br>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선영이 모친과 함께 병원을 찾은 듯한 모습. 그러나 병원의 디지털화 및 안내 등이 노인들이 따라가기 어렵다고 봤는지 안선영은 병원 시스템을 우려해 보는 이들의 공감을 유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04d8fc444236d612247d522b90d4f88e6707688c2d2a2f2ef69b5aaba3d692" dmcf-pid="xCBRD9meX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안선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10asia/20251003133541704dgfi.jpg" data-org-width="1080" dmcf-mid="4Y3fgUj4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10asia/20251003133541704dg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안선영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edebc2213a77574dfb239c97224542a58eedb3c42c7590784f5894bb6ce944" dmcf-pid="yfwYqsKGX8" dmcf-ptype="general"><br>앞서 안선영은 지난 7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6년 동안 한 번도 쉬지 않고 달려왔다. 지금이 제 생방 커리어의 정점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과감하게 모든 커리어를 내려놓고 캐나다로 이사를 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br><br>그 이유에 대해 안선영은 "아들이 운동을 자기 삶처럼 열심히 하는 아이인데, 캐나다 유스 하키팀들 중 현지 아이들도 들어가기 힘든 팀에 아들이 뽑혔다"고 설명했다.<br><br>안선영은 "아들과 1년 정도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하키는 한국에서도 할 수 있지만, 엄마는 한국을 떠나면 방송을 못 할 수도 있다는 것 역시 말했다"며 "그런데 아들이 '이건 내 꿈이고, 엄마랑 못 가면 (현지에 있는)하숙집이라도 가겠다'고 해서 일을 그만두기로 마음먹었다"고 첨언했다.<br><br>이후 "치매 엄마를 두고 떠나냐"는 비난이 일자 안선영은 "아예 이민을 가는 것이 아니다"라며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생활할 것임을 알렸다.<br><br>한편 안선영은 2000년 MBC 11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2013년 3살 연하의 사업가 서정관과 결혼해 2016년 바르셀로나에서 아들 서바로 군을 낳았다.<br><b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재현 저격' 구혜선, "할머니 된 뒤에 아기가 하고 있으면"…발명가 첫 소감 [핫피플] 10-03 다음 진태현, 러닝 문화 또 일침…"러닝화 계급도? 어쩔건데.. 편한 게 1등" ('작은테레비')[순간포착]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