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홍상수와 나란히 밴쿠버영화제 특별전 참여하는 이 작품 뭐길래 작성일 10-03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WUEKrR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9ff5df1e5834cdf8fab6f79ee19cf4d73375a01dcdd6e0467d7ae008eaeae3" dmcf-pid="7OYuD9me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시네마 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newsen/20251003134548579oosb.jpg" data-org-width="1000" dmcf-mid="UAu6ydGk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newsen/20251003134548579oo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시네마 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zIG7w2sdTt"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b00e0d367c19da05f5fa8b308a42c8bb28280c2c908187d3e4cc67c53c0f0f41" dmcf-pid="qCHzrVOJC1" dmcf-ptype="general">김일란 감독의 신작 하이브리드 다큐멘터리 '에디 앨리스: 테이크'가 2025 밴쿠버국제영화제 ‘스펙트럼’ 섹션에 공식 초청되어 캐나다에서 첫 선을 보인다. </p> <p contents-hash="74d2b963ca1d8ed1f099db5d96392c3b475af587b8aa8e37dcc7cf97527ceef9" dmcf-pid="BhXqmfIil5" dmcf-ptype="general">'에디 앨리스: 테이크'는 ‘트랜스젠더는 영화다’는 선언 아래, 두 인물의 생애사를 넘어 관계와 몸, 공간의 감각으로 확장되는 영화적 경험을 탐구하는 하이브리드 다큐멘터리다.</p> <p contents-hash="eb1dc052b87acfea88d3e7af7a5c15b5a021682bb9e986b408ccd16214f66cff" dmcf-pid="b3KeZgtsCZ" dmcf-ptype="general">올해 밴쿠버영화제는 ‘2025 한국-캐나다 상호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특별전 ‘Spotlight on Korea’를 마련, 박찬욱, 홍상수 감독의 작품과 더불어 한국 신진 감독의 영화까지 함께 조명한다. 이 가운데 '에디 앨리스: 테이크'는 퀴어 페미니즘적 시선과 영화적 실험을 결합한 작품으로 동시대 한국 독립 다큐멘터리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c0b071af95809e69add9f0ca2e7a2ff4763054ca36dd4c62de937efa4096485c" dmcf-pid="K09d5aFOWX" dmcf-ptype="general">'에디 앨리스: 테이크'의 공식 초청 섹션인 ‘스펙트럼’ 부문은 경계를 넘어서는 혁신적인 논픽션을 선보이는 밴쿠버영화제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다큐멘터리의 문법을 해체하고 미래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실험적인 작품들이 초청된다. 밴쿠버국제영화제는 프로그램노트를 통해 “'에디 앨리스: 테이크'는 두 인물에 대한 따뜻한 애정을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신체적·심리적 디테일에 대한 김일란 감독의 세심한 관찰로 더욱 특별해진다”고 평하며 작품의 미학적 성취를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583d3a98e5cda774030e9d977c40389b469b6b777955771a0b70968ffb73245" dmcf-pid="9p2J1N3ISH"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2UVitj0CW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샘 해밍턴은 "대한 외국인", 벤틀리는 "호주 사람"…정체성 고민 [핫피플] 10-03 다음 대만 정부, 美 '반도체 생산 절반 이전' 제안에 “동의 안해” 재차 진화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