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 타투 지운 나나 “후회하지 않는다” 단 한 개 남긴 이유 작성일 10-03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T94TP3O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ffff218012209e02d0d9178eca08c2773dbffa7876abbaabbbcfe0592f4855" dmcf-pid="Gny28yQ0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일간스포츠 DB, 나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ilgansports/20251003135414546stty.jpg" data-org-width="800" dmcf-mid="WaPmCPSg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ilgansports/20251003135414546st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일간스포츠 DB, 나나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eeecc98e12705e5b3f485b2cd7f0eeb1f81cd6e083ee28efe13e6a9ac06e8ef" dmcf-pid="HLWV6Wxpre" dmcf-ptype="general">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전신 타투를 제거한 심경을 밝혔다. <br> <br>나나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후회는 하지 않는다. 유일하게 의미 부여를 한 타투만 내 몸에 남겨두었다. 1968. 내가 가장 존경하는 존재”라는 글을 남겼다. <br> <br>이어 그는 “깨끗한 몸으로 다시 돌아왔다. 아픔을 이겨내고 단단하게 성장한 모습으로. 과거의 아픔은 또한 추억이 되었다. 그때 당시 나의 마음을 글로 적어보았다”고 덧붙였다. <br> <br>앞서 나나는 지난 2022년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에서 전신 타투로 화제를 모았다. 배역 때문이냐는 추측에 나나는 작품과 관계없이 개인적으로 타투를 한 것임을 밝혔다. <br> <br>이후 지난해 8월 나나는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전신 타투를 지우고 있다는 근황을 밝혔다. 당시 나나는 “왜 지우냐면 우리 엄마가 조심스럽게 ‘엄마가 부탁하고 싶은데 깨끗한 몸을 다시보고 싶다’고 하셨다”면서 “할 때도 허락해주셨기에 흔쾌히 ‘오케이 지우지 뭐’라고 했다”고 말했다. <br> <br>그런 어머니가 태어난 해 1968년만 남기고 모든 타투를 지운 나나는 “치부나 아픔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인정하고 받아들임으로써 난 이겨냈다”고 고백했다. <br> <br>그러면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노래를 만들고 싶었다. 그 어떤 누구도 아픔은 있을 것이다. 그 아픔은 이겨낼 수 있다”며 “어떠한 누구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 싶다. 부디 행복하길 바라며”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br> <br>나나는 같은 날 첫 번째 솔로 앨범 ‘Seventh Heaven 16’를 발매하며 가수로 컴백했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 셰프' 장태유 PD "임윤아·이채민 아닌 연지영♥이헌 상상 못해…감사" 10-03 다음 김수현 측, 군 복무 편지 분석…故 김새론에 '이성적 호감 無' 강조 [ST이슈]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