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세’ 윤미라, 첫 지하철 탑승…“공기도 좋고 쾌적해서 좋아” 작성일 10-03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V2YYiXDa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7337cd736ab65db5cb460d0676ee22e2d43ab24b6b1a299c666f950e2dc79e" dmcf-pid="6fVGGnZw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윤미라가 생애 처음으로 지하철을 이용했다. 윤미라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egye/20251003140341204azzk.png" data-org-width="1200" dmcf-mid="zTpZpE7v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egye/20251003140341204azz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윤미라가 생애 처음으로 지하철을 이용했다. 윤미라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338ff37b707af81363d23daef1c07d8d65ebd9ce596b79d71c6f47c94f7869" dmcf-pid="P84XXo1mk4" dmcf-ptype="general"> <br> 배우 윤미라의 73년 인생 첫 지하철 탑승기가 공개됐다. </div> <p contents-hash="b6518c2af899b85cd1c33f7b8ad8e7825b6a914de96358cc07bb3df0bcbb2943" dmcf-pid="Q68ZZgtscf" dmcf-ptype="general">2일 윤미라의 유튜브 채널에는 ’아들과 데이트 미라클에 뜬 이필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4e3158982a19fd4c4213a674456c3a168cde27f1229cc1793dcecf427c898ff8" dmcf-pid="xP655aFOcV" dmcf-ptype="general">이날 윤미라는 추억의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에서 둘째 아들이었던 배우 이필모를 만나기 위해 지하철 역으로 발걸음을 옮겼다.</p> <p contents-hash="c2dd00958148c21736a77ca0a095d3c4076621bfbbb6c0126ddb61f6eb17a781" dmcf-pid="yvSnn3g2a2" dmcf-ptype="general">그는 처음 타보는 지하철에 긴장하면서도 설레하며 미리 발급받은 어르신 교통카드를 자랑해 제작진에게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이것도 만들었다. 살면서 지하철은 처음”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97c84d93d3783599fbf6c8af17df7ac7518859ef67ffdb1055611e727d4196e" dmcf-pid="WTvLL0aVc9" dmcf-ptype="general">개찰구 앞에 선 윤미라는 지나가는 시민들을 유심히 관찰하며 호기롭게 교통카드를 찍었다. 하지만 입출구를 확인하지 못한 채 헤맸고, 해당 모습을 발견한 한 시민의 친절한 도움으로 무사히 개찰구를 통과했다.</p> <p contents-hash="95a38cc7c9c761227ba6da0d1d6e3ec25a2688f9a950b833af2518eb27beeb3e" dmcf-pid="YyToopNfkK" dmcf-ptype="general">이에 윤미라는 활짝 웃으며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도 유튜브 채널 홍보도 잊지 않는 프로의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2c47ab73a58aebf88e47d577978d1ee9d19afd91895637bccf4d41e83b9549" dmcf-pid="GWyggUj4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날 윤미라는 지하철 탑승 소감을 밝혔다. 윤미라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egye/20251003140341679qing.png" data-org-width="1888" dmcf-mid="qB8b8yQ0o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egye/20251003140341679qin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날 윤미라는 지하철 탑승 소감을 밝혔다. 윤미라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f3f04f2eb9c8c4ae4104d72965df97698f3fcd0daf0c8a53a2021886fd5b050" dmcf-pid="HYWaauA8NB" dmcf-ptype="general"> <br> 지하철을 이용해 약속 장소에 다다른 윤미라는 “생각보다 좋다. 공기도 좋고~ 지하철은 답답하고 탁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쾌적하다. 그리고 차는 막힐 수도 있는데 훨씬 빠르지 않나”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div> <p contents-hash="176c44fc2beefbd389b0a4dabec207d8f8071501b714fd84c6dcfe703c77a569" dmcf-pid="XGYNN7c6jq" dmcf-ptype="general">이후 이필모를 만난 윤미라는 반가워하며 “화면으로 봤는데 아이들 낳고 잘 살고 있더라”라며 안부를 전했고, 이필모 역시 “감사하다 오늘 화장 예쁘다”라며 화답했다.</p> <p contents-hash="e0e220b74f19b4edbc81b55a6d51030866585b14020630fb514d372daba05e00" dmcf-pid="ZHGjjzkPkz" dmcf-ptype="general">이 같은 윤미라의 러블리한 일상 공개에 네티즌들은 “러블리하다”, “편안해 보이는 모습 보기 좋다”, “이필모 배우님과 함께인 모습 보니까 좋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5ed71142ccd44de6d9a321d13094adca2ff1b563c25ef32cb7572b8a8fd3fb57" dmcf-pid="5XHAAqEQj7" dmcf-ptype="general">서혜주 온라인 뉴스 기자 hyejudy@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문일답] '폭군의 셰프' 장태유 감독 "임윤아♥이채민 아닌 연지영♥이헌 상상할 수 없어" 10-03 다음 '폭군의 셰프' 장태유 감독 "대장금 비교 반가워...임윤아-이채민 감사" [인터뷰]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