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 부상' KCC 허훈, 부상으로 개막전 출전 불발 작성일 10-03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03/0001297734_001_2025100314180882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부산 KCC 이지스로 이적한 허훈이 29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열린 입단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strong></span></div> <br> 프로농구 '슈퍼팀' KCC에 가세해 기대를 모으는 스타 가드 허훈이 정규리그 초반 부상으로 한동안 결장합니다.<br> <br> KCC의 이상민 감독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울 삼성과의 2025-2026시즌 정규리그 첫 경기에 앞서 취재진을 만나 "허훈은 앞으로 2주 정도 더 나올 수 없을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br> <br> 2017년 프로 데뷔부터 KT에서 뛰며 리그를 대표하는 스타로 활약해 온 허훈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친형 허웅이 뛰는 KCC로 전격 이적해 화제를 뿌렸습니다.<br> <br> 하지만 비시즌 연습 경기에서 종아리를 다치며 지난달 20∼28일 진행된 시범경기에 한 번도 나서지 못했고, 정규리그에도 초반 자리를 비우게 됐습니다.<br> <br> 2023-2024시즌 정규리그 5위에 오른 뒤 챔피언결정전까지 올라 우승을 차지했던 KCC는 지난 시즌 9위로 추락해 '슈퍼팀'의 체면을 구겼습니다.<br> <br> 코치였던 이상민 감독이 사령탑으로 승진하고 허훈까지 품으며 새 시즌엔 재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단독]양세형, 티엔엔터와 전속계약 체결…이영자·김숙·장동민 한솥밥 10-03 다음 [D리포트] 피겨 유망주 15살 최하빈, 또 개인 최고기록…역전 금메달 도전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