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LPBA 챔피언십 한가위' 8강 안착…2연속 우승 도전 작성일 10-03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예은과 준결승 진출 두고 격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03/NISI20251003_0001961268_web_20251003143756_2025100314421760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2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5차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한가위' 16강 경기를 치르는 김가영. (사진=LPBA 제공) 2025.10.02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한국 여자당구 간판 김가영(하나카드)이 2025~2026시즌 5차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한가위' 우승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br><br>김가영은 지난 2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LPBA 16강에서 히다 오리에(일본·SK렌터카)를 세트 스코어 3-0으로 완파했다.<br><br>라이벌인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가 32강에서 조기 탈락한 가운데, 김가영은 8강에 안착하며 2연속 우승을 향한 청신호를 켰다. <br><br>김가영은 8강에서 박정현(하림)을 꺾고 올라온 김예은(웰컴저축은행)을 상대한다.<br><br>같은 날 김진아(하나카드)는 최연주를 세트 스코어 3-0으로 제압하고 18개 대회 만에 8강 무대를 밟았다. <br><br>김세연(휴온스)과 이미래(하이원리조트)도 시즌 첫 8강 진출에 성공했으며, 임경진(하이원리조트), 이마리, 김정미도 8강 진출자에 이름을 올렸다.<br><br>PBA 64강전에선 '한국 3쿠션 차세대 간판' 김준태(하림)가 '미스터 매직' 세미 사이그너(튀르키예·웰컴저축은행)를 세트 스코어 3-1로 꺾었다<br><br>김준태는 3일 오후 에디 레펀스(벨기에·SK렌터카)와 16강 진출을 두고 격돌한다.<br><br>'국내 강호' 조재호(NH농협카드)와 강동궁(SK렌터카)도 가볍게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br><br>이번 시즌 우승자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하나카드),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크라운해태), 모리 유스케(일본·에스와이)도 나란히 32강 대열에 합류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중국 CPU 굴기 여기까지 왔다…96코어 서버 CPU 선보인 자오신 [고든 정의 TECH+] 10-03 다음 하현상,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 OST 참여…‘LOVER’로 몰입도 UP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