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석·이정재·조현철, 배우에서 감독으로…직접 메가폰 잡은 ★ [리-마인드] 작성일 10-0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rfd1nb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290ae4514d67f8b257e0a32b573213c08562813278b46e68e5f9fedf60b5d7" dmcf-pid="Wam4JtLK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tvreport/20251003150248309vkib.jpg" data-org-width="1000" dmcf-mid="6rrKxHe7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tvreport/20251003150248309vki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0a672481d54867e69e8a95e7c8e5b98e7b956c428067aa321725003b539a32" dmcf-pid="YNs8iFo9Xh"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로 화려한 조명 밑에서 대중을 만나다 직접 메가폰을 든 스타들이 있다. 이들은 작품 안에서 관객을 만나는 것을 넘어 직접 영화를 제작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냈다. 새로운 분야로의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은 배우들을 만나보자.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17d8453412129a9aa97a880de076f63abf58188bb4b8ec6f94f9cdf5603ff3" dmcf-pid="GjO6n3g2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tvreport/20251003150249756cwpl.jpg" data-org-width="1000" dmcf-mid="PRAufv6F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tvreport/20251003150249756cwp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5d9d1a2aece8712582dc277e98b5d4cae8d96ab84627b2f6651c871189fddbf" dmcf-pid="HAIPL0aV1I" dmcf-ptype="general"><strong>▲ 감독 김윤석…한국 최고의 연기력을 가진 배우가 든 메가폰</strong></p> <p contents-hash="092f3bbc73e586d1dc71ab7e84bedd9f9d49d519328498021f89d7917cb5ff41" dmcf-pid="XcCQopNfHO" dmcf-ptype="general">영화감독 겸 배우 김윤석은 영화 '미성년'으로 첫 메가폰을 잡았다.</p> <p contents-hash="254e82724f0885074114662ebb84d4de3fc3f6d5d3aaf2dfed4b8e850156ed4d" dmcf-pid="ZkhxgUj4ts" dmcf-ptype="general">영화 '미성년'은 같은 학교에 다니는 두 학생이 부모들의 비밀스러운 관계를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작품으로, 두 가족 간의 갈등과 혼란을 사실적으로 그려냈다.</p> <p contents-hash="048548d9dee24fa362f3403f8c69073ff6e69838eba8f0cd05a8c466d08f1419" dmcf-pid="5ElMauA8tm" dmcf-ptype="general">김윤석이 감독, 각본, 출연까지 직접 소화하며 만든 이 영화는 지난 2019년 4월 개봉했다. 공개 직후 평단은 "배우를 잘 아는 감독이 만든 작품 같다"고 평가를 내리며 성공적인 연출 데뷔작이라 호평했다. '미성년'의 작품성이 인정받으며 김윤석의 차기작에 대한 기대는 한층 커졌다.</p> <p contents-hash="72a27eb05ada9b3ad8e8e6e0ff48160919974b4e257dc15c2d72bd7d014b6d08" dmcf-pid="1DSRN7c6Hr" dmcf-ptype="general">비록 저예산 영화였던 탓에 흥행 성과는 크지 않았지만 '미성년'은 '수작'이라는 평과 함께 김윤석의 기념비적인 장편 연출 데뷔작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정은과 김윤석이 함께한 연기 장면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며 작품의 입소문에도 큰 힘이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15b88162ea807556f94a7a78803a244b4fe85e77f12d9e1f6b02c1e6b9ca14" dmcf-pid="twvejzkP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tvreport/20251003150251257qxhq.jpg" data-org-width="1000" dmcf-mid="QOXgrVOJ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tvreport/20251003150251257qxh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8c426b23be7e77c3c0a44b59940a5be7d428c1dc0fd672b69dfc410d81c758" dmcf-pid="FrTdAqEQZD" dmcf-ptype="general"><strong>▲ 감독 이정재…칸 영화제에서 데뷔작을 선보이다</strong></p> <p contents-hash="a952025483e7c6e4acd25a36ee42344f29212d7a728760d883c762b636decebf" dmcf-pid="3myJcBDx5E" dmcf-ptype="general">영화감독 겸 배우 이정재는 영화 '헌트'로 첫 메가폰을 잡았다.</p> <p contents-hash="251492911705359e4af926dfe456341f8fa69cb403ce34af1655448c36dff3bd" dmcf-pid="0Z7mydGk5k" dmcf-ptype="general">영화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와 김정도(정우성)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에 휘말리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p> <p contents-hash="2de23d3f65eaaeb2f48d3df5200e9b8510150681faea6ed5247a4373ebe99e15" dmcf-pid="p5zsWJHEtc" dmcf-ptype="general">이정재가 감독, 각본, 제작, 주연을 모두 맡아 제작한 이 영화는 지난 2022년 8월 개봉했다. 공개 직후 '헌트'는 평단과 대중 모두에게 호평받았다. 특히 칸 국제 영화제 초청에 이어 토론토 국제 영화제, 미국 판타스틱 페스트 등 해외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는 성과를 거뒀다.</p> <p contents-hash="c7d5aca41f2726714633ab1d91bbbbcbe81ad878af1831c389cdf460f3ad14fd" dmcf-pid="U1qOYiXDZA" dmcf-ptype="general">그러나 영화가 개봉하기까지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이정재는 4년에 걸쳐 시나리오를 다듬으며 제작을 준비했지만 주변 감독들과 배우들이 관심을 보이다가 무산되는 일이 반복됐다고 한다. 그는 결국 직접 연출과 주연을 맡았고 평소 절친한 정우성을 설득하기 위해 끊임없이 러브콜을 보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bf32e748186e79dd527b583b6e491707937fa0cc4a01146b4d389ad7b9e9156" dmcf-pid="utBIGnZwZj" dmcf-ptype="general">특히 1980년대 시대적 분위기를 고스란히 재현하기 위해 소품부터 사격 자세까지 디테일에 공을 들인 '헌터'는 이정재의 연출 역량에 대한 인정으로 돌아왔다. 차기작에 대한 기대가 이어지자 그는 '하고 싶은 이야기가 생긴다면 다시 메가폰을 잡겠다'고 가능성을 남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e1d9e42c8ddd82f3bf81a4f689fcf00391b3e25aec11733d2def37c4f04a02" dmcf-pid="7FbCHL5r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tvreport/20251003150252922jvxf.jpg" data-org-width="1000" dmcf-mid="xYe1qsKGX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tvreport/20251003150252922jvx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4aebb611df09af51984c2899c84e9eef51f8042897296ebdf9bc88bd7d5576" dmcf-pid="z3KhXo1mGa" dmcf-ptype="general"><strong>▲ 감독 조현철…청룡영화상으로 인정받은 연출가의 재능</strong></p> <p contents-hash="429082bc0b7035ada0a0c270aa3d3d4f9193fe03b4f630976e5e58c6534e2b44" dmcf-pid="q09lZgtsYg" dmcf-ptype="general">영화감독 겸 배우 조현철은 영화 '너와 나'로 첫 장편 메가폰을 잡았다.</p> <p contents-hash="be4860fad0f99c731776e725b57ed5828d317e475c05a5c2cd53d6865c3a0ce8" dmcf-pid="Bp2S5aFOto" dmcf-ptype="general">영화 '너와 나'는 수학여행을 하루 앞두고 이상한 꿈을 꾼 정세미(박혜수)가 오랫동안 품어왔던 마음을 친구 김하은(김시은)에게 전하려 하지만 서툰 오해와 엇갈린 감정 속에서 진심을 고백하려 애쓰는 이야기를 담았다.</p> <p contents-hash="c5716294afda989e8982a72c8a1a001803afffd0c4cf1dd399cb8918aeb8e74d" dmcf-pid="bUVv1N3IZL" dmcf-ptype="general">조현철은 각본과 연출을 직접 맡았으며 영화는 2022년 부산국제영화제와 서울독립영화제를 거쳐 2023년 10월 정식 개봉했다. 개봉 전 출연 배우 논란 등 우여곡절이 있었으나 공개 후 관객과 평단의 갈채를 받았다.</p> <p contents-hash="e2b573db4d6a8cf49eb1c0d01c78687c1aa79ff3ca4424dac4732dc9fddac82a" dmcf-pid="KufTtj0Ctn" dmcf-ptype="general">이동진 평론가는 2023년 한국 영화 순위 선정 1위에 이 영화를 올렸고 같은 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유일하게 별점 4점을 매겼다. 그는 "그 흔한 '사랑해'라는 말을 이처럼 간절하고 사무치게 전하는 영화가 또 있을까"라는 평을 남기며 작품에 극찬을 남겼다.</p> <p contents-hash="372445dcd6540532f61d2960ed238acb04c666d62b52a6afeeaeb48a6b8f712e" dmcf-pid="974yFAph5i" dmcf-ptype="general">조현철은 이 작품으로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과 각본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성공적인 장편 데뷔를 완성했다. 영화계는 그의 차기작에 높은 기대를 드러내고 있다.</p> <p contents-hash="5cc903f5da3e03ad49e81c1492a404a156bb759bcc42376b1d63d5c8be4542dd" dmcf-pid="2z8W3cUl5J"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퍼스트레이디’ 유진, 지현우 앞 이혼서류 갈기갈기→전면전 선포 10-03 다음 김우빈♥수지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 D-DAY…사탄 vs 사이코패스 로맨스 온다 [TEN이슈]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