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측 “김새론에 ‘보고싶다’ 편지, 이성적 호감 아냐” 작성일 10-03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zsHO8hLg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470b6000b987972da5a28469b42c22399a3b9b323b3c8b4e18857c8471217c" dmcf-pid="tqOXI6loN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이 3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불거진 사생활 논란에 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유희태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kukinews/20251003150515119wgcj.jpg" data-org-width="758" dmcf-mid="5SPaQGRu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kukinews/20251003150515119wg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이 3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불거진 사생활 논란에 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유희태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bca87b8cd90b766fb283fa863011f70fa735d57999645b82cc5aae4f01102f0" dmcf-pid="FBIZCPSgcW" dmcf-ptype="general"> <span><br>배우 김수현 측 법률대리인이 김수현의 군 복무 당시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반박에 나선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br><br>고상록 법무법인 필 변호사는 3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배우가 군 복무 내내 연인에게 집중하며 써 내려간 150여편에 달하는 편지에는 연인에 대한 감사와 미안함, 애틋함이 담겨 있다”며 “휴가 중 만날 데이트를 손꼽아 기다리는 기록으로 가득하다”고 전했다.<br><br>이어 이 같은 편지를 공개한 배경에 대해 “배우가 당시 연인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 차 있어 다른 어떠한 감정이나 여지가 끼어들 틈조차 없었음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강조했다.<br><br>또 김수현이 군 복무 당시 고(故) 김새론에게 보낸 편지 속 ‘보고 싶다’는 표현에 대해 “군인이 밖에 있는 지인들에게 흔히 할 법한 말일 뿐, 연인 교제는커녕 이성적 호감을 드러낸 말이 아니다”라고 짚었다.<br><br>고 변호사는 김새론이 김수현 자택을 방문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그는 “자택 방문은 김수현의 휴가 중 하루 동안 있었던 일이며, 해당 주택은 배우 명의로 된 집으로 소속사 대표이자 형이 실제로 거주하던 곳”이라면서 “형도 함께 있던 상황에서 일정이 맞아 이뤄진 자연스러운 방문이었다”고 밝혔다.<br><br>그러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동료 연예인으로서의 일상적인 교류에 불과했다”며 “이성 간의 특별한 감정은 전혀 없었다”고 덧붙였다.</span> <br>송민재 기자 vitamin@kukinews.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명박 4대강 사업 파헤친 ‘추적’, 추석 연휴 동안 무료 공개 10-03 다음 "제발 그만"…하정우·김선호·손석구, 사칭 계정에 골머리 [리-마인드]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