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4대강 사업 파헤친 ‘추적’, 추석 연휴 동안 무료 공개 작성일 10-03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뉴스타파 최승호 피디 17년 추적의 기록 “4대강 재자연화 서명 함께해달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O0HpE7vO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34b31653b18b4e2d71e343c5d822af0d40ebd2bd16f9299bd07c07a2eeafc8" dmcf-pid="6IpXUDzT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hani/20251003152628271eaju.jpg" data-org-width="970" dmcf-mid="4HQ9xHe7I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hani/20251003152628271eaj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2a62e362357dff4566dd747b37e2f64d96148ce0638d0adee3be0a5c71a11b" dmcf-pid="PCUZuwqyOy" dmcf-ptype="general"> 최승호 뉴스타파 피디가 17년 동안 이명박 대통령의 4대강 사업을 파헤친 영화 ‘추적’이 추석 연휴 동안 무료 공개된다.<br><br> 최 피디는 3일 “지난 8월 개봉한 뉴스타파의 새영화 ‘추적’을 추석 연휴 동안 무료 공개한다”며 “4대강 재자연화를 위한 10만인 서명에 참여해달라”고 촉구했다. <br><br> 이 영화는 최 피디가 대운하를 4대강 사업으로 둔갑시킨 이명박 전 대통령의 거짓말을 17년 동안 집요하게 추적하는 다큐멘터리로, 4대강 사업과 민주주의 파괴를 기록한 결과물이다. 최 피디는 문화방송(MBC)에서 이 전 대통령의 4대강 사업을 파헤치다 해고됐고, 당시 해고 노동자들과 함께 만든 매체 뉴스타파에서 일하고 있다. 최 피디는 뉴스타파 앵커와 피디로 일했고, 문화방송 사장으로 돌아갔다가 임기를 마친 뒤 뉴스타파로 돌아갔다. <br><br> 최 피디는 “처음에는 이명박의 말이 의심스러워서, 나중에는 녹조로 뒤덮인 강을 보고 참을 수 없어서, 그리고 이제는 우리 아이들이 이 강에서 살아갈 미래가 두려워서 영화 ‘추적’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또한 가뭄을 해결한다는 이 전 대통령의 말은 애초 거짓이었고, 오히려 보 주변은 홍수 위험이 커진다며 4대강 사업 뒤 물관리 비용이 두 배로 뛰었다고 강조했다. <br><br> 뉴스타파는 이 영화를 제작하기 위해 2025년 6월부터 7월까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에서 펀딩을 벌였고, 1482명의 후원자의 힘으로 6100만원이 넘는 금액을 모았다. <br><br> 영화는 유튜브에서 볼 수 있으며, 뉴스타파는 4대강의 재자연화를 위한 서명을 받고 있다. (https://gourl.kr/4대강재자연화10만서명)<br><br> ▶▶‘추적’ 영화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Lzl7cS8syxQ<br><br> 이유진 선임기자 frog@hani.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팬 폭행 방관 논란’ 제시 변함없는 응원…추석 한우 선물 10-03 다음 김수현 측 “김새론에 ‘보고싶다’ 편지, 이성적 호감 아냐”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