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측 "군 복무 시절 편지, 김새론 외모 칭찬도 없어…이성 생각 無" 작성일 10-03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RFZqsKGX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071f3dbf88028dfc5e5af743992e0e8a0345a7a9e8133e316bd1b5f07b5d72" dmcf-pid="2A9qQGRu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tvreport/20251003153647585epas.jpg" data-org-width="1000" dmcf-mid="KgvCZgts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tvreport/20251003153647585epa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d2bffb0bfe05b73dcfda59f451c128064f73e32a38fc45359c25c82c97f45a" dmcf-pid="Vc2BxHe7Gx"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배우 김수현 측 법률대리인이 김수현이 군 복무 당시 고(故) 김새론에게 이성적 호감이 없었음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dbb5db239da0d6ea6c8a14a7b20379bde1f0c61a0bafc3f5ef6acf38e8925070" dmcf-pid="fkVbMXdzGQ" dmcf-ptype="general">고상록 법무법인 필 변호사는 3일 자신의 채널에 "김수현 배우가 고인에게 보낸 편지에는 직접적인 애정 표현은 물론, 상대에게 느끼는 감정이나 외모 칭찬도 일체 없다"는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0722452f477598fbc1ad4bd3b37a04098d283c47acfb93ef5a50daefef69059c" dmcf-pid="4EfKRZJqYP" dmcf-ptype="general">이와 반대로 연인에게 쓴 150여 편의 편지에는 연인을 향한 직접적인 애정 표현이 넘쳐난다고 설명한 고 변호사는 "당시에 배우가 고인한테 연인에 대한 마음의 150분의 1 이라도 이성으로 대하는 마음이 있다면 편지 말미에 그냥 인사로 하는 말이 아니라 '일주일 뒤 휴가 때 만날 생각에 기다려진다'나 '설렌다'나 '그때 보고 이야기 많이 하자'가 들어가야 하는게 당연하지 않나"라고 반문했다. </p> <p contents-hash="b94876676be8a642dde674781286d818baec098683818616095767efcec06c59" dmcf-pid="8D49e5iBZ6" dmcf-ptype="general">김수현이 김새론에게 보낸 편지에 대해 고 변호사는 "군인이 군대생활을 모르는 민간인 지인에게 쉬는 날 전화를 걸어 잔뜩 군생활과 본인 이야기를 하다가 '그래 휴가 나가면 한번 보자'고 끊은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편지"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f3b646f244f9f30312641aeda5273df0f9476c6c91f9fca98cca8df233fdce5" dmcf-pid="6w82d1nbZ8" dmcf-ptype="general">올해 초 김수현은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당초 김새론과의 열애를 전면 부인했던 그는 "성인이 된 후 사귀었다"라며 교제를 일부 인정했다. 그럼에도 논란이 계속되자 지난 3월 김수현은 기자회견을 열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또 자신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자 유족 측과 폭로 유튜버를 상대로 12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cb74363625ddb6daf90df66a5d6ee36660f4dea4aabd37f1808317762e59d0f" dmcf-pid="Pr6VJtLK14" dmcf-ptype="general">이러한 가운데, 최근 한 유튜버는 김수현이 활동 중단 이후 등산을 즐기고 있다고 근황을 전해 이목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3ea6c7bc8fb0dc1728c9f5e84cdc2b2e73cd8ae42f793bfa18be717cf71ddf28" dmcf-pid="QmPfiFo91f"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문일답] '폭군의 셰프' 감독 "이채민·임윤아 아니면 상상할 수 없었다" 10-03 다음 한라산 정상까지 155㎞ 극한 질주… UTMB 트랜스제주 17일 개최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