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시모바, 파올리니 꺾고 차이나오픈 4강...WTA 파이널스 진출 확정 작성일 10-03 5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0/03/2025100312292300982dad9f33a29211213117128_20251003154609827.png" alt="" /><em class="img_desc">어맨다 아니시모바. 사진[EPA=연합뉴스]</em></span> 올해 윔블던·US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준우승자 어맨다 아니시모바(4위·미국)가 WTA 투어 차이나오픈(상금 896만3700달러) 4강에 진출했다.<br><br>2일 베이징에서 열린 단식 준준결승에서 아니시모바는 자스민 파올리니(8위·이탈리아)를 2-1(6-7<4-7> 6-3 6-4)로 제압했다.<br><br>이로써 11월 시즌 최종전 WTA 파이널스 진출을 확정했다. 시즌 왕중왕전인 파이널스는 그해 단식 상위 8명, 복식 상위 8개 조가 출전한다. 올해 대회는 11월 1일부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다.<br><br>파이널스 단식 출전 확정 선수는 아니시모바 외에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 이가 시비옹테크(2위·폴란드), 코코 고프(3위·미국) 등 4명이다.<br><br>아니시모바는 차이나오픈 4강에서 고프와 맞붙는다.<br><br>올해 차이나오픈에 사발렌카는 불참했고, 시비옹테크는 16강에서 탈락했다.<br><br>나머지 4강 두 자리는 3일 8강전 제시카 페굴라(7위)-에마 나바로(17위·미국), 린다 노스코바(27위·체코)-소네이 카텔(81위·영국) 경기 승자에게 돌아간다. 관련자료 이전 안선영, 치매 母와 병원 투어 쓴소리 “노인끼리 진료 불가‥보통 아니다” 10-03 다음 ‘파리올림픽 3관왕’ 임시현,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제패…남자부는 김종우 깜짝 우승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