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에 차 빼달란 장원영, ‘주차요원’ 李대통령까지…APEC 홍보영상 화제 [왓IS] 작성일 10-0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hD5aFO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a0909b0a0682e465a4f7e658b1242c91248860ba484d9fda5bf810abccc0aa" dmcf-pid="7olw1N3I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돌고래유괴단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ilgansports/20251003155014888vywd.png" data-org-width="800" dmcf-mid="3Jphuwqy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ilgansports/20251003155014888vyw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돌고래유괴단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eb3efdeedd916c1393265f90efb9cfade00d4a08afd6ce296db97a020f30201" dmcf-pid="zgSrtj0CmP" dmcf-ptype="general"> 지드래곤, 아이브 장원영을 비롯한 셀럽 총출동에 이재명 대통령까지 등장한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홍보영상이 화제다. <br> <br>2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자회사인 돌고래유괴단이 ‘2025 APEC’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br> <br>영상은 파일럿 차림을 입은 지드래곤이 한식당 안으로 걸어들어가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함께 식사를 하던 박찬욱 감독과 축구 선수 박지성이 이를 의미심장하게 바라보고, DJ 페기 구를 비롯해 각 참가국 파일럿들이 지드래곤을 지켜보는 가운데 키친에서 안성재 셰프가 첨성대 모양 음식을 내놓는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9c763eca83802822465decc38765c16c8ffe42556d1f6bb629c05998531a92" dmcf-pid="qavmFAphD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돌고래유괴단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ilgansports/20251003155016216toze.png" data-org-width="800" dmcf-mid="0WztPYMU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ilgansports/20251003155016216toz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돌고래유괴단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f9a81ca3f9368bcaf0618616725418386e1482d2e89413c779d71b54fe6fe6" dmcf-pid="BNTs3cUlO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돌고래유괴단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ilgansports/20251003155017495yhtf.png" data-org-width="800" dmcf-mid="pg3G2l41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ilgansports/20251003155017495yht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돌고래유괴단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d31a12945fecadbf25ceed9f96493ab93f0436f465d0c7c050ac0a72e0bd04" dmcf-pid="bjyO0kuSO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돌고래유괴단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ilgansports/20251003155018796euxr.png" data-org-width="800" dmcf-mid="U8FY9hf5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ilgansports/20251003155018796eux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돌고래유괴단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02530b2c5959f08e1cd5e9d478d87db14b761d4828232e4d29fa6bcb3315679" dmcf-pid="KAWIpE7vwf" dmcf-ptype="general"> <br>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지드래곤이 “웰컴 투 APEC”이라고 말문을 여는 순간, 장원영이 나타나 “여기 2025 차 좀 빼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지드래곤은 주차권을 입에 물고 비행기 자리를 옮기는데, 그를 ‘주차요원’처럼 유도하는 항공기 유도원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등장해 놀라움을 안긴다. <br> <br>파격적인 영상 전개에 누리꾼들은 “피곤할 때 꾸는 꿈 같다” “내가 지금 뭘 본 거지” “우리나라 정상 영업합니다라는 뜻” 등 다양한 반응과 해석을 내놓고 있다. 돌고래유괴단 공식 유튜브 채널 집계만으로도 공개 하루 만에 41만 조회수를 달성했다. <br> <br>연출을 맡은 신우석 감독은 “우리나라가 K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를 무대로 고유의 영역을 개척해 나가고 있는 만큼, 국민들에 익숙한 기존의 국가 행사 홍보 영상의 문법을 벗어나 독특한 방식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br> <br>이번 영상은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초호화 출연진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모든 출연진은 물론 돌고래유괴단의 제작진들도 개런티 없이 참여해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신 감독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대표할 수 있으면서도 국제적인 인지도를 가진 인물들이 반드시 필요했다”고 말했다. <br> <br>지드래곤은 뉴욕 공연 직후 귀국해 촬영을 마친 뒤, 곧바로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하는 강행군을 소화했으며, 박찬욱 감독 또한 바쁜 영화 홍보 일정 중 귀국 시점에 맞춰 촬영에 임했다. 아이브의 장원영과 박지성 선수, 안성재 셰프, DJ 페기구 등 모든 출연자가 바쁜 스케줄을 쪼개 흔쾌히 참여했다며 신 감독은 감사를 전했다. <br> <br>특히 이재명 대통령의 등장에 대해 신 감독은 “개최국을 대표하는 인물로 이재명 대통령이 꼭 참여해주셔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다만 권위적으로 그리고 싶지는 않아, 참가국들의 항공기들을 정리하는 주차관리원 역할을 요청드렸는데, 쉽지 않은 선택에도 함께해주셔서 감사했다”고 설명했다. <br> <br>끝으로 신 감독은 “이 프로젝트의 주목적은 APEC정상회의가 경주에서 열린다는 점을 알리면서, 그와 동시에 국민들이 국가적 행사 개최에 대한 자부심, 고양감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지훈, 백상→청룡→서울드라마어워즈 '3관왕' 쾌거 10-03 다음 서하얀, 자식 교육 독하다…출국 앞뒀는데 子 연습 끝날 때까지 미동 NO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