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까지 가자’ 이선빈♥김영대 화제의 벚꽃 로맨스 베일 벗는다 작성일 10-03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Pp8auA8Sp"> <p contents-hash="fef8a861dabaa5cf123748c337af590d10e644e07d83497aa67e2f0686c296aa" dmcf-pid="03htVS8tW0" dmcf-ptype="general">이선빈, 김영대가 더욱 가까워진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d6979446665174db63496aa59531906134e892289e3947de8d5a4ebe834893" dmcf-pid="p0lFfv6F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iMBC/20251003154115515mfvx.jpg" data-org-width="1000" dmcf-mid="F2RDYiXDv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iMBC/20251003154115515mf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ae8101b2f17ce45d83ab7be7d9f305f0dcb85de30b41e70052f1aeab2a0b5f" dmcf-pid="UpS34TP3SF"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기획 장재훈/연출 오다영, 정훈/극본 나윤채/제작 본팩토리)가 특별한 로맨스 서사로 안방을 사로잡고 있다. 서로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어준 정다해(이선빈 분)와 '함박사' 함지우(김영대 분)의 관계가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깨우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 </p> <p contents-hash="f988f4e87ed0bdfe3542feb4da6a1f29e92656351efca7e5a04d73103e3e99d6" dmcf-pid="uUv08yQ0vt" dmcf-ptype="general">지난 4회는 두 사람의 관계가 전환점을 맞은 회차였다. 뜻밖의 하룻밤 이후 다해는 현실의 벽을 체감하며 거리를 두려 했지만, 함박사가 그녀를 붙잡았다. 이에 다해 역시 그를 향한 감정이 욕심만은 아닐 수 있다는 생각에 흔들렸고, 어렴풋하게 함께할 미래를 그려보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cdcae85c8437d68da6e68e476f1ef124c133cffc499eef4a668f642633031abb" dmcf-pid="7uTp6WxpS1"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오늘(3일) 방송되는 5회에선 두 사람의 로맨틱한 '벚꽃 데이트'가 펼쳐진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 속, 흩날리는 벚꽃 아래 마주 선 두 사람의 모습은 짧은 장면만으로도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회차에서 화제의 그 장면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p> <p contents-hash="26cb4d5111bb4989460a956bb0d55f7e19318f63431a35b4ea54823e1c6219a9" dmcf-pid="z7yUPYMUy5"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벚꽃이 흐드러진 밤거리에 함께 서 있다. 함박사는 앞서 걷던 다해를 멈춰 세우며 단숨에 거리를 좁힌다. 떨리는 눈빛으로 마주 선 순간, 마치 시간이 멈춘 듯한 분위기가 두 사람을 감싼다. 과연 그들 사이엔 어떤 대화가 오갔을까. </p> <p contents-hash="5f653d8e97de5af88790541d3473f95d155d41396421a1f5dcd07dc24022cdd4" dmcf-pid="qzWuQGRuvZ" dmcf-ptype="general">이선빈과 김영대의 케미는 본 장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회를 거듭할수록 무르익는 두 사람의 호흡은 '달까지 가자' 속 로맨스 서사를 더욱 설득력 있게 완성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4d521a94f89b2aef367aa358dd863350d3066fc2a8b19d1bc518f37d192169cc" dmcf-pid="BqY7xHe7SX"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5회에서는 다해와 함박사 사이의 감정선이 한층 더 깊어진다. 벚꽃 아래에서 나눈 대화가 두 사람의 마음을 더욱 가까이 이끌 것"이라며 "이선빈과 김영대 배우의 완벽한 호흡으로 그려진 로맨틱한 장면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오늘(3일) 밤 9시 50분 방송. </p> <p contents-hash="79fd1c63511082e8a5e48864b39eb9f936199c7fa505eaefc24cb86a68bc19ea" dmcf-pid="bBGzMXdzTH"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 인종차별 논란’ 찰리 XCX에 ‘악플’ 폭주[스경X이슈] 10-03 다음 데이식스 도운, ‘예비신랑’ 노브레인 이성우 신혼집 방문 "제일 존경해" (나혼산)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