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규격, 어쩔 수가 없다?"…英 엘르, 궤변의 사과문 작성일 10-03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aqTeYcm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17afc11c40ab06f30b93d3e911dd44b8873dfe92822c615439bd9c4c24dc03" dmcf-pid="trNBydGkE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dispatch/20251003160016831imwe.png" data-org-width="1200" dmcf-mid="5Dx5w2sd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dispatch/20251003160016831imwe.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e14ffa999ed254f532c7379375d137b3ac11741a59684426d4c44baf0b25410" dmcf-pid="FmjbWJHEO8" dmcf-ptype="general">[Dispatch=이아진기자] 영국 매거진 '엘르 UK'가 로제 인종차별 논란을 사과했다. 하지만 궤변에 가까운 해명이라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p> <p contents-hash="f2196a3225dc686ec38430c75f30e922749c53ed56cc7d120f4f64206c3c8ae1" dmcf-pid="3sAKYiXDD4" dmcf-ptype="general">'엘르 UK'는 3일 SNS에 "파리 패션 위크 사진에서 로제를 자른 것에 사과한다. 사진 규격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의도적으로 '인종차별'을 한 게 아니라는 입장. </p> <p contents-hash="5c53381c8554f7ac9114d8e1b2dddb72496db81d4654b0a509b8ce81c308c3fa" dmcf-pid="0Oc9GnZwOf" dmcf-ptype="general">'엘르 UK'의 주장은 인종차별 논란을 잠재우기 역부족이었다. '보그 이탈리아'는 규격을 맞추기 어렵자, 해당 사진을 따로 게재했다. '하퍼스 바자 US'는 로제의 모습이 담긴 영상으로 대체했다. </p> <p contents-hash="539c74413ecb5c10e991e3726a224d89ef680b3e8709c8e9cde6b1cd6fa252b8" dmcf-pid="pIk2HL5rDV" dmcf-ptype="general">로제는 이번 생로랑의 글로벌 앰배서더 자격으로 초대됐다. 나머지 3명은 브랜드와 연관이 없다. 그럼에도, '엘르 UK'는 브랜드의 얼굴을 잘라냈다. 악의적으로 볼 수밖에 없는 부분이다. </p> <p contents-hash="c7b06dd7202570ea94199908e9d514923ec5f5ae7031280ff37f728d413a2203" dmcf-pid="UCEVXo1mD2" dmcf-ptype="general">해당 매거진은 "불쾌하게 하려는 의도는 없었다"고도 거듭 강조했다. 글로벌 팬들은 납득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면 인스타그램이 문제라는 것이냐"며 반문했다. </p> <p contents-hash="02a2d46105d6572b8fefc1d0585f996c13d3371de9d32f53e28ae9b49d16740c" dmcf-pid="uhDfZgtsI9" dmcf-ptype="general">로제는 지난달 3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S/S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헤일리 비버, 조 크래비츠, 찰리 XCX 등과 프론트로우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p> <p contents-hash="1c90c18cd7233f3450f60717de8ae62953822da04dad709651e5e0be833a649b" dmcf-pid="7Oc9GnZwsK" dmcf-ptype="general">'엘르 UK'는 로제만 크롭했다. 나머지 3명의 사진만 포스팅했다. 찰리 XCX는 로제만 어둡게 처리한 사진을 올렸다. 의도(?)와 상관없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사진이었다.</p> <p contents-hash="4797772e97630995438921fb8ac68f14488605089ef7b32ff2d16a2407035ab2" dmcf-pid="zIk2HL5rOb" dmcf-ptype="general"><사진=인스타그램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주 뺑소니' 김호중, 근황 공개…"모든 것이 제 잘못, 갇혀있지만 매일 빠짐없이 반성" 10-03 다음 임윤아♥이채민, 시청률 17% 돌파했는데…'폭군의 셰프' 감독 "반성 많이 하게 돼" [일문일답]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