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씹어먹던(?) 김동현…임영웅 ‘형’으로 부르고 싶은 이유? 작성일 10-03 3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03/0001182875_001_20251003161417947.png" alt="" /></span></td></tr><tr><td>사진 | 임영웅 SNS</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tvN ‘핸썸가이즈’에서 김동현이 임영웅을 향해 러브콜을 보냈다.<br><br>2일 방송에서 멤버들은 금지어를 말하면 뿅망치 벌칙을 받는 ‘금지어 게임’을 진행했다.<br><br>김동현의 금지어는 ‘형’.<br><br>그는 “추성훈 형 오면 재미있지 않냐”라고 말하다가 바로 제지당했고, 이어 “40대 시청자도 많으니 임영웅 씨도 오면 좋겠다”라고 운을 뗐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03/0001182875_002_20251003161417993.png" alt="" /></span></td></tr><tr><td>사진|핸썸가이즈 캡처</td></tr></table><br>차태현이 “임영웅이 오면 형이라고 부를 수 있냐”고 묻자 김동현은 “얼마든지 하겠다. 영웅이 형, 오시면 제가 뭐든 잘 하겠다. 회의도 없애겠다”라며 영상 편지까지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br><br>이날 방송은 각종 게임으로 식재료를 모으는 여정 속에서 멤버들의 엉뚱한 고백과 ‘말맛’이 빛난 회차였다.<br><br>한편 김동현은 용인대에서 유도를 전공했고, 이후 격투가로 나서 UFC 세계 랭킹 6위에 오른 파이터였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성묘·벌초 때 감염병 옮기는 진드기 주의보 10-03 다음 “어머니께 간 이식”…감동적인 ‘군 면제’ 이유 밝힌 '이 배우'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