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최하빈, 주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 쇼트 2위‥'첫 금메달 도전' 작성일 10-03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5/10/03/0001453420_001_20251003162413502.jpg" alt="" /><em class="img_desc">연기 펼치는 최하빈 [연합뉴스/ISU 소셜미디어 캡처]</em></span><br>남자 피겨스케이팅 유망주 최하빈 선수가 주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개인 최고점을 새로 쓰며 2위에 올랐습니다.<br><br> 최하빈은 폴란드에서 열린 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총점 78.53점으로 일본 니시노 다이가에 0.28점 뒤진 2위를 기록했습니다.<br><br> 지난달 주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4회전 러츠를 뛰며 은메달을 획득한 최하빈은 한 달 만에 당시 기록했던 개인 최고점을 0.77점 넘어섰습니다.<br><br> 최하빈은 모레 열리는 프리스케이팅에서 생애 첫 금메달과 그랑프리 파이널 출전권 획득에 도전합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웹툰이 움직이네?"…벌써 100만뷰 콘텐츠 나온 '숏애니' 10-03 다음 김영광, 이영애와 창고 도피…“예상치 못한 사건 휘말려” (은수 좋은 날)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