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서 임시현·김종우 우승 작성일 10-03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03/AKR20251003043100003_02_i_P4_20251003164817833.jpg" alt="" /><em class="img_desc">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여자 리커브 시상식<br>(서울=연합뉴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사진 앞줄 오른쪽)이 3일 광주 동구 5.18 민주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25' 여자 리커브 수상자들과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자 리커브는 임시현(한국체대)가 우승했다. 2025.10.3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현대차그룹은 지난 1일부터 사흘간 광주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25'에서 임시현(한국체대)과 김종우(한국체대)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br><br> 파리 올림픽 3관왕 임시현은 이날 오후 광주 5·18 민주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진행된 대회 여자 리커브 결승에서 광주 세계선수권 개인전 우승자 강채영(현대모비스)을 7-3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br><br> 김종우는 같은 장소에서 열린 남자 리커브 결승에서 이우석(코오롱)을 7-3으로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직전 대회인 2023년 우승자 이우석은 결승전에서 패배하면서 2연속 우승이 무산됐다.<br><br>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두 우승자에게 트로피를 수여했다. 우승자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또한 입상 선수의 지도자에게 경기력 향상 연구비로 우승 상금의 25%인 2천500만원이 별도 지급됐다.<br><br> 이 대회는 2016년 창설돼 올해 4회째를 맞았다. 올해는 국가대표, 상비군, 대한양궁협회 주관 대회 고득점자 등 230명의 선수가 출전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br><br> 타이틀 후원사는 현대차이며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제철이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 총상금은 국내 양궁대회 중 최고 수준인 5억9천600만원으로 지난 대회보다 15% 늘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03/AKR20251003043100003_03_i_P4_20251003164817841.jpg" alt="" /><em class="img_desc">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남자 리커브 시상식<br>(서울=연합뉴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사진 앞줄 오른쪽)이 3일 광주 동구 5.18 민주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25' 남자 리커브 수상자들과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자 리커브는 김종우(한국체대)가 우승했다. 2025.10.3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sh@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신주협, 영화 '어쩌면 해피엔딩' 고사했다? "워낙 유명해, 부담됐다" (매불쇼)[종합] 10-03 다음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서 임시현·김종우 우승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