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배 양궁 대회, '최대 규모' 기록..."국대 선수 등 230명 출전" 작성일 10-03 4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현대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25 성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5/10/03/0000890751_001_20251003170115681.jpg" alt="" /><em class="img_desc">장재훈(앞줄 오른쪽) 현대차그룹 부회장이 3일 광주시 동구 5.18 민주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25' 여자 리커브 수상자들과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em></span><br><br>'현대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가 최대 참가 기록을 세우며 마무리됐다.<br><br>현대차그룹은 대한양궁협회 주최 현대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25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국가대표와 상비군 등 230명의 선수가 출전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총상금은 국내 양궁대회 최고 수준인 5억9,600만 원이다. <br><br>대회는 9월 세계양궁선수권대회가 열린 광주국제양궁장과 5·18 민주광장에서 열렸다. 경기장 구성과 운영 방식을 국제 대회 수준으로 구현해 국내 선수들의 세계 무대에 준하는 환경에서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br><br>대회 마지막 날인 이날에는 현대차그룹이 개발한 고정밀 슈팅로봇과 국가대표 선수단이 맞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5·18 민주광장에는 무료 관람석과 대형 스크린도 마련돼 시민 누구나 경기를 즐길 수 있었다.<br><br>현대차그룹은 1985년 정몽구 명예회장이 대한양궁협회장에 취임한 이래 정의선 회장까지 41년 동안 한국 양궁을 지원해 왔다. 슈팅로봇, 맞춤형 장비 등 연구개발(R&D) 기술을 접목해 세계 최강 기량을 뒷받침하는 한편 유소년 육성과 생활체육 확대에도 힘써오고 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현대차 정몽구배 양궁대회 출격' 임시현, 강채영 꺾고 우승...김종우의 깜짝 정상 등극 10-03 다음 벼랑 끝에 선 이영애, 김영광과 도주 감행 ('은수 좋은 날')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