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피겨 선수들, 北 노동당 창건 기념행사 참가 작성일 10-03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03/PTA20250927060001009_P4_20251003171216216.jpg" alt="" /><em class="img_desc">러시아 피겨선수 베로니카 야메토바<br>[타스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선수들이 북한 노동당 창건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여한다고 타스 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br><br> 러시아 피겨 선수 7명은 오는 7∼9일 북한 평양에서 열리는 노동당 창건 80주년 기념 국제 축제에 초대받아 피겨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br><br> 참가하는 선수는 베로니카 야메토바, 에두아르드 카라르티냔, 마카르 솔로드니코프 등 싱글 선수들과 안나 모스칼레바-아르툠 로쟈노프 페어, 아이스댄싱의 타이시야 셰프탈리나-드미트리 페킨이다.<br><br> 앞서 러시아 스포츠부는 주북한 러시아대사관이 러시아 피겨 선수들을 이 행사에 초대했다고 발표했다. <br><br> 러시아 선수들은 2022년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으로 국제대회 출전에 제한받고 있다. <br><br> abbi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엔비디아 GPU시대 다음은 뉴로모픽... 韓, AI 주도할 기회 왔다”[한국을 바꿀 질문] 10-03 다음 공 더 빨라진다… 북중미 월드컵 공인구 ‘트리온다’ 공개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