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뺑소니' 김호중, 옥중 자필 편지 공개…"같은 실수 반복하지 않겠다" 작성일 10-03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MQNpNfF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b5dacae2d49c4197c5fafd17faf1bbc1fd749ff23f9f5a3a89db0466d17613" dmcf-pid="WvYypAph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Chosun/20251003172516912pwtr.jpg" data-org-width="650" dmcf-mid="PyonrKrR0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Chosun/20251003172516912pwtr.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d5fe5ba2f51940b2ba74b9e7be8679e1cfb635477b66758a38b722b84ec1eb" dmcf-pid="YyHYukuS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Chosun/20251003172517097vexi.jpg" data-org-width="500" dmcf-mid="QAzu6v6F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Chosun/20251003172517097vex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0c963a2b6ac55988b41abeb5b745de829ebd1c2d94a61fa5b9bf6adc5929eb" dmcf-pid="GWXG7E7vz8"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이 옥중 자필 편지를 통해 반성과 다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7f0bb84eaf603bbaf93957f4d27472dee15395ecc4a7a453a2006f3a31b0e3e" dmcf-pid="HYZHzDzTz4"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최근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에게 보낸 편지에서 "모든 것이 제 잘못"이라며 "이곳에서 삶의 겸손을 더 배우고, 다윗처럼 같은 실수로 같은 곳에 넘어지지 않는 김호중이 되도록 깎고 또 깎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be9cfc8b9ed5683bef0e7f767636ec4a0c80925ab9d28bd194472333f5e994d" dmcf-pid="XG5XqwqyUf" dmcf-ptype="general">김호중과 송영길 대표는 과거 서울구치소에서 수감 중이던 시기에 같은 동에서 지내며 인연을 맺었다. </p> <p contents-hash="6a4b5f7c2965cdd5dc670a1f92b8a6f1eb78adb97907f3f9fcc2d70ac66d74d5" dmcf-pid="ZH1ZBrBW3V" dmcf-ptype="general">송 대표는 불법 정치자금 혐의로 수감됐을 당시 김호중과 대화를 나누며 어려운 시기를 함께 보냈다.</p> <p contents-hash="47dc16181c4752b6d5ede04298895ed54af322d0a276d7e4d4ee6f2b9f87e8a6" dmcf-pid="5Xt5bmbY32" dmcf-ptype="general">송 대표는 3일 자신의 SNS에 김호중의 편지를 공개하며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을 면회했는데 얼굴이 유난히 맑아 보였다"며 "편지에서 그의 진심을 읽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85fa094098d65ed7813ebaacaba3de5a02e20b511c67ade7459b79fc429b95e" dmcf-pid="1ZF1KsKGU9" dmcf-ptype="general">이어 "잘못은 지울 수 없지만, 진정한 반성과 새로운 출발을 향한 마음은 존중받아야 한다고 믿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f5f5c824a8e90c5d489cefc6cecc52026af19bdd2bcf44ac038403c66f59fdd" dmcf-pid="t53t9O9H3K" dmcf-ptype="general">한편 김호중은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중앙선을 침범해 반대편에 있는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뒤 매니저에게 대신 자수하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호중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 치상)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다만 사건 발생 수십시간 후 경찰에 출석해 위드마크 공식을 적용한 음주 측정이 불가능하게 돼 음주운전 혐의는 적용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d03408959e43eb461f8c85f753ddab6a0967a95e0b3d56a13041ccb32c5482c2" dmcf-pid="F3up4l41Ub" dmcf-ptype="general">1, 2심 재판부는 김호중에 대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김호중은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으나 지난 5월 상고를 포기하면서 형이 확정됐다. 김호중의 출소 예정일은 2026년 11월이다. 다만 전체 형기의 1/3 이상 마치면 가석방도 가능하다. </p> <p contents-hash="38e51cb0fe3b9c867a2368bc147cf9ec148fabb73aedd9d57c20ccb880a8a3a8" dmcf-pid="307U8S8tpB"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5세 송옥숙 "전남편 미군, 부부싸움도 못해…이혼, 인생의 실패" 10-03 다음 EXID 솔지, 메보 고충 토로 "난 목 풀어야 하는데…멤버들 엄청 자" [RE:뷰]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