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혜·이재하·김다영,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여자부 장사 올라…최다혜 시즌 4관왕 달성 작성일 10-03 5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10/03/0005404683_001_20251003180613067.jpg" alt="" /><em class="img_desc"> 최다혜(괴산군청), 이재하(안산시청), 김다영(괴산군청)이 3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여자부 장사에 올랐다. / 대한씨름협회</em></span><br><br>[OSEN=홍지수 기자] 최다혜(괴산군청), 이재하(안산시청), 김다영(괴산군청)이 3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여자부 장사에 올랐다.<br><br>최다혜는 매화장사(60kg 이하) 결정전(3판2선승제)에서 김시우(구례군청)를 2-0으로 꺾고 개인통산 8번째 매화장사 타이틀을 거머쥐며 올 시즌 4관왕(25 설날대회, 25 단오대회, 25 영동대회, 25 추석대회)을 달성했다.<br><br>국화장사(70kg 이하) 결정전에서는 이재하(안산시청)가 박민지(영동군청)를 상대로 먼저 선취점을 내줬으나, 이어진 경기에서 안다리와 오금당기기를 연이어 성공시켜 박민지를 눕히고 국화장사에 올랐다.<br><br>이재하는 개인통산 16회(매화장사 8회, 국화장사 8회) 타이틀을 획득했다.<br><br>이어진 무궁화장사(80kg 이하) 결정전에서는 김다영(괴산군청)이 김다혜(거제시청)를 만나 2-0으로 제압하며 올 시즌 4관왕(25 평창대회, 25 단오대회, 25 여자천하장사, 25 추석대회)과 더불어 개인 통산 7번째(무궁화장사 6회·여자천하장사 1회)를 차지했다.<br><br>한편, 앞서 열린 여자부 단체전 결승(팀 간 7전 4선승제·개인 간 3전 2선승제)에서는 김기백 감독님이 이끄는 안산시청(경기도)이 괴산군청(충청북도)을 4-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div style="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b>‘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여자부 개인전 경기결과</b></div><br><br><strong>*매화장사 최다혜(괴산군청)</strong><br><br>2위 김시우(구례군청)<br><br>공동 3위 이연우(거제시청), 김은별(안산시청)<br><br>공동 5위 이나영(영동군청), 김단비(안산시청), 김수현(화성특례시청), 송선정(영동군청)<br><br><strong>*국화장사 이재하(안산시청)</strong><br><br>2위 박민지(영동군청)<br><br>공동 3위 이세미(구례군청), 정수영(안산시청)<br><br>공동 5위 서민희(거제시청), 박지유(화성특례시청), 이유나(안산시청), 엄하진(구례군청)<br><br><strong>*무궁화장사 김다영(괴산군청)</strong><br><br>2위 김다혜(거제시청)<br><br>공동 3위 강윤지(제주특별자치도씨름협회), 임수정(영동군청)<br><br>공동 5위 이화연(화성특례시청), 최희화(구례군청), 이다현(부산광역시씨름협회), 진다소(영동군청)<br><br><div style="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b>‘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여자부 단체전 경기결과</b></div><br><br>우승 안산시청<br><br>준우승 괴산군청<br><br>공동 3위 영동군청, 거제시청<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탁구 신유빈 '주천희 돌풍' 잠재우고 그랜드 스매시 첫 4강 진출(종합) 10-03 다음 ‘맘마 미아’로 돌아온 걸그룹 ‘이즈나’ “한계 없는 모습 보여줄 것”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