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金 대결’ 임시현, 강채영 꺾고 정몽구배 양궁 첫 우승 작성일 10-03 41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올해 4회째, 총상금 5억9600만원<br>우승 차지한 임, 상금 1억원 가져가<br>남자부에서 김종우 깜짝 우승</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03/0005569405_001_20251003180108558.jpg" alt="" /><em class="img_desc"> 3일 광주5.18민주광장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2025’ 여자 리커브 경기 시상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임시현(왼쪽 둘째), 준우승 강채영(왼쪽), 3위 김수린(오른쪽 둘째), 4위 정다영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뉴스1</em></span>지난해 파리올림픽 양궁 3관왕을 달성했던 임시현(한국체대)이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에서 올해 광주 세계선수권 개인전 우승자 강채영(현대모비스)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br><br>임시현은 3일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리커브 결승에서 강채영을 7대3(29-28 28-28 29-29 27-27 29-28)으로 꺾고 우승했다. 이 대회는 2016년에 창설돼 올해 4회째를 맞이했는데, 올해는 국가대표, 상비군, 대한양궁협회 주관 대회 고득점자 등 230명의 선수가 출전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특히 총상금이 지난 대회보다 15% 늘어나 국내 양궁대회 중 최고 수준인 5억9600만원 규모로 열렸다.<br><br>2022 항저우아시안게임과 지난해 파리올림픽에서 연이어 3관왕을 달성했던 임시현과 도쿄올림픽 단체전 금메달, 올해 광주 세계선수권 우승을 차지했던 강채영이 결승에서 맞대결을 펼쳐 더욱 주목을 받았다. 경기도 팽팽했다. 1세트를 임시현이 가져왔지만, 2~4세트는 모두 동점을 이뤘다. 결국 5세트에서 1점을 더 쏜 임시현이 세트를 가져오면서 희비가 엇갈렸다. 우승으로 임시현은 상금 1억원을 받았다.<br><br>남자부 리커브에서는 김종우(한국체대)가 국가대표 이우석(코오롱)을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김종우는 결승에서 2023년 이 대회 우승자였던 이우석을 7대3(28-27 28-28 26-29 29-27 29-26)으로 제압해 역시 상금 1억원 주인공이 됐다. 8강에서 김우진을 눌렀던 이우석은 대회 2연패 달성 기회를 아깝게 놓쳤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하성운 역시 잘 나가네…드라이브 갈 때 옆자리 태우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10-03 다음 탁구 신유빈 '주천희 돌풍' 잠재우고 그랜드 스매시 첫 4강 진출(종합)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