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연, ♥주진모에 불만 폭발 "나만 다 맞춰줘"(의사 혜연) 작성일 10-03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8u4QyQ0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5b5602400f9bc7ad3ab7d3b78af0091f91e712e55c12a78508726a886527a1" dmcf-pid="0678xWxpC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poctan/20251003180051420osip.jpg" data-org-width="628" dmcf-mid="t3ash8hL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poctan/20251003180051420osi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66275a3b8d6bf3fa80467f7052cf34b1fd2d2ba9f619ab98cfdf1621498645" dmcf-pid="pPz6MYMUS3"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남편을 향한 서운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3ba26507c565c4094419b2db0ebd8d2be734921a107c81bfa3e9d61b9d0a66e" dmcf-pid="UQqPRGRuyF" dmcf-ptype="general">2일 '의사 혜연' 채널에는 "난이도 ★★★★★ 다음 중 아내가 삐친 이유를 고르시오.(3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e9b5298fc676865efa2e2621361dd56cbeb7db058f28ca3366b9f7599e73b50b" dmcf-pid="uxBQeHe7lt" dmcf-ptype="general">이날 민혜연과 주진모는 웨이팅 맛집을 방문해 둘만의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식사를 하며 고량주를 마셨고, 주진모는 "여보 만나기 전에 연태고량주 안 마셨다가 여보 만난 이후로 연태고량주에 빠졌다. 여보가 알려준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300d9bae593874ee088dbb85c3d393256b3f731adb7bd890bbd11a9cb4a5efa" dmcf-pid="7MbxdXdzv1" dmcf-ptype="general">민혜연은 "그럼 그전에는 중국음식 먹을 때 뭐 먹었냐"라고 궁금해 했고, 주진모는 "죽통주 이런거 있지 않나"라고 답했다. 이에 민혜연은 "나는 공보가주랑 연태고량주밖에 안 먹는다"라고 자신의 확고한 취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031bdcb0819e946025e239b7ffe0540a19cf40f83b01dfb999c4eb35b1158bb" dmcf-pid="zhACvQvaW5" dmcf-ptype="general">그러자 주진모는 "나는 연태라는거 잘 몰랐다가 여보 통해서 알게 됐다"라고 말했고, 민혜연은 "근데 오빠 기억나? 우리 연남동 쪽에 영화 컨셉으로 해서 고량주 페어링해서 마셨잤아. 고량주 맛있는거 되게 많지 않았냐. 나는 거기 되게 좋아했는데 여보가 거기 또 가는거 싫어했다기보다 '음' 이래가지고"라며 주진모가 내켜하지 않은 탓에 좋아하는 식당에 가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4d1a4310c212f01f1c6c1a9221c3ed55cd6ddab9a349c3794342ca589917b6" dmcf-pid="qlchTxTN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poctan/20251003180051615ijar.jpg" data-org-width="628" dmcf-mid="FqOG5L5r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poctan/20251003180051615ija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a172bf576089170f12985e24c79eb83f8146f34836806d09f687ae33a4c987" dmcf-pid="BSklyMyjlX" dmcf-ptype="general">또 그는 " 그것만 기억난다. 많이 먹었으니까 걸어가자고 그랬는데 오빠가 짜증내가지고 택시탄거"라고 에피소드를 전했고, 주진모는 "많이 멀었다"고 해명했다. 이에 민혜연은 "멀긴 했는데 '걸어서 못간다궁!', 나한테 막 '택시 부르라궁!'"이라며 당시 주진모의 투덜거림을 재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de2134cbcfbd0177c9e8f4f7b87b3310e8e7389b42d6c615c572ad8f3aa108d" dmcf-pid="bvESWRWAvH"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민혜연은 식사를 하던 중 자신이 좋아하는 맛집 이야기가 나오자 "우리가 언제 거기 갔어? 서운해 진짜. 나는 자기 좋아하는거 다 맞춰주는데 여보는 같이 먹어주지도 않고"라고 불만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1750f5ce8a2425bc9519bba3d589f11864f7b703a68e863aed55014a7ec52847" dmcf-pid="KTDvYeYclG"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주진모는 "다음에 가자"라고 달랬고, 민혜연은 여전히 불만스러운 표정으로 고개를 돌렸다. 이에 주진모는 재차 다음에 갈 것을 약속해 민혜연의 화를 풀리게 했다.</p> <p contents-hash="74f8bb18f930936f3e83bb6f100177a05681cc201f33f40e8b7b72b14005086c" dmcf-pid="9ywTGdGkTY"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9ee7be3b234334f6e8aa3f8edcd58478ef2a9fad9f71f8a17dd1831d5f041cac" dmcf-pid="2WryHJHECW" dmcf-ptype="general">[사진] 의사 혜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호중 구치소 동기 송영길, "옥중서 만난 김호중 얼굴 맑아졌다"…자필 편지 공개 [스한:이슈] 10-03 다음 방탄소년단 지민, 해피 추석연휴 보내욤 (입국)[뉴스엔TV]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