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대표팀, 호주 전지훈련 마치고 귀국...호주 쇼트코스 대회서 금3·동1 획득 작성일 10-03 6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0/03/2025100312393203258dad9f33a29211213117128_20251003190510051.png" alt="" /><em class="img_desc">호주 전훈 마치고 3일 귀국한 김효열 총감독과 경영대표팀 선수들. 사진[연합뉴스]</em></span> 배영·평영 에이스들로 구성된 경영 대표팀이 호주 전지훈련을 마치고 3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돌아왔다.<br><br>이주호(서귀포시청)·김승원(경기 구성중) 남녀 배영 대표, 윤지환(강원도청·남자 배영 50m 한국기록), 지유찬(대구시청·남자 자유형 50m 아시아기록), 조성재(대전시청·남자 평영 200m 한국기록) 등 5명으로 꾸려진 대표팀은 지난달 7일 김효열 총감독과 함께 멜버른으로 4주간 훈련을 떠났다.<br><br>훈련 성과 점검을 위해 출전한 2025 호주 쇼트코스(25m) 선수권대회에서 이주호가 1일 남자 배영 200m에서 1분51초24의 한국 신기록으로 우승하는 등 금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br><br>김효열 총감독은 대한수영연맹을 통해 "아시안게임을 1년 앞둔 시점에서 아주 많은 도움이 됐다"며 "호주는 현재 쇼트코스 시즌이라 스타트와 턴 이후 돌핀킥, 물속 동작 등 기본 훈련을 더 상세하게 다듬을 기회였다. 대회를 통해 성과도 확인했고 선수들도 아시안게임 준비에 더 큰 자신감이 생겼을 것"이라고 평가했다.<br><br>공항에서 해산한 선수들은 소속팀으로 복귀해 이달 부산 전국체육대회와 11월 초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준비에 돌입한다. 관련자료 이전 '장관급' 박진영, 추석은 두 딸과 함께…"포근하게 재충전" 10-03 다음 [SC이슈] "의도 없었다"..英잡지, 블랙핑크 로제 인종차별 논란에 내놓은 해명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