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년생 동갑내기' 혜리 "아이돌 시절 수지에게 술 배워" (혜리) 작성일 10-03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NBAIfIiv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a72c3a9202cb898edd4f78c14130e0774f76eb7a0b05e46a30f623f6ba61e3" dmcf-pid="HipLDBDx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혜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today/20251003190953177gmqz.jpg" data-org-width="600" dmcf-mid="YXmXukuS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today/20251003190953177gm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혜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b4effcc167a4ee854d6c0f9e1213d15dd44dcefb9ac4bdf6bcd95725913836" dmcf-pid="XnUowbwMS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혜리가 수지와 있었던 일을 추억했다.</p> <p contents-hash="e62ba1f1b86d015c70e085eb40f3fcc76830c848317470244e1d24a659f8a988" dmcf-pid="ZLugrKrRTv" dmcf-ptype="general">3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이 걸스토크 도대체 어떡할거야 증말~'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의 수지, 이주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c85eb1028d3260cfac1b829ad5dbec94d7b8b5e175c7043ff9507a75d141b77" dmcf-pid="5o7am9mevS" dmcf-ptype="general">이날 혜리는 오랜만에 만난 1994년생 동갑내기 친구 수지를 위해 테킬라를 준비했다. 그는 "저희가 사연이 있다"며 "옛날에 아이돌 활동할 때 저희가 알고 지내다가 성인이 돼서 오랜만에 만났다. 성인이 됐으니까 술을 한 잔 해야 할 것 아니냐"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32ad0c4393bf1d3c9ce543704601ab1f595e335710677a11eb87a6c4944db208" dmcf-pid="1gzNs2sdvl" dmcf-ptype="general">수지는 "기억이 났다"며 박수를 치고 웃었다. 혜리는 "저희가 그때 위스키를 마셨다. 저는 그런 세련된 술을 안 마셔봐서 수지 씨한테 배웠다. 위스키를 마시다가 신이 나서 수지 씨 집으로 갔다. 같은 침대에서 취해서 기절했다. 제가 그날 스케줄이 있었다. 그래서 빨리 가야겠다 하고 일어나서 문을 열었는데 경보음이 엄청 울렸다. 어머니가 도둑인 줄 알고 나오셔서 엘레강스한 목소리로 '왜 벌써 가요'라고 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80545a058b65ade12ea8183cabfb55eec4ae52d1b06f6bfe8f80e2552f7cf2b" dmcf-pid="taqjOVOJyh" dmcf-ptype="general">수지는 "그래서 엄마가 나왔구나"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5c2eaf2c68f587513da186bf7d3bc548fb9d2b6c8cd14e0050071bd736b83bc4" dmcf-pid="FNBAIfIiT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혜리, 수지 집서 경보음 울려..‘도둑’으로 오해 “술 마시고 기절” (혜리) 10-03 다음 '폭군의 셰프' 장태유 감독, 4회-10회 키스신 운영정에서 찍은 이유[일문일답]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