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하다하다 얼음동굴 수직하강 도전.."자유시간" 작성일 10-03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N2fhf5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a41866f0eab288263b77774fce0e843e8f09d57180e486e541d065a328e081" dmcf-pid="5NjV4l41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poctan/20251003192247491fohx.jpg" data-org-width="650" dmcf-mid="XkAf8S8t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poctan/20251003192247491foh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69996952972edb3f1b321c5d91d30717a731b8b96c52b7f090c7c67f7ddac1" dmcf-pid="1jAf8S8tSa"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노홍철' 채널을 통해 무려 얼음 동굴에서 수직하강에 도전한 노홍철이 그려졋다.</p> <p contents-hash="f6f98195e8efd366c0eb361f1779e050df9d805a03a551e375f0be02f3a6ff31" dmcf-pid="tAc46v6FWg" dmcf-ptype="general">3일 노홍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얼음 거인이 있다는 오스트리아 빙하 동굴 속으로 떨어진 노홍철 (수직 하강)'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2e4b558a5ef060d197b2d2e3052bc934457190c7b6f0a5cd2954b2ff206ae571" dmcf-pid="FbKWGdGkWo" dmcf-ptype="general">이날 제작진은 ‘안녕하세요 제작진입니다홍철 형님이 이번엔 독일과 오스트리아로 여행을 떠나셨습니다독일에서는 블랙야크에서 옷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직접 보고 체험도 해보셨는데요’ 라면서 ‘그리고! 그 옷을 직접 입고 오스트리아에서 빙하 동굴을 다녀오셨습니다 동굴 안에서 수직 52m로 하강하는 순간에도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형님..’이라며 영상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d2b6353d6e9986c5caa8938a59e3231a9cc28109ab755d41f62edb409bcd2cdb" dmcf-pid="3K9YHJHETL" dmcf-ptype="general">먼저 독일에 도착한 노홍철. 현지인과 맥주를 마시며 현지 분위기를 물었다.현지인은 “요즘 독일 젊은이들은소그룹으로 하우스 파티하는 편”이라며 “밖에 나가지 않아, 워라벨이 중요하다”고 했고 노홍철도 “한국도 마찬가지”라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bb504ae3bb6e1b8abe8cae5e76f93cddeb2d125913d289f488acd009a2466447" dmcf-pid="092GXiXDyn" dmcf-ptype="general">이어 독일에서 노홍철 에디션 자켓을 만든 후, 오스트리아에 도착했다. 힌터툭스에 도착한 노홍철. 빙하동굴을 체험하기 위해서였다.</p> <p contents-hash="1d5c8922937a9c7600aba82d26d79de7b5e03924b3849b08f811c33d936b4780" dmcf-pid="p2VHZnZwvi" dmcf-ptype="general">이어 자연동굴에 도착한 노홍철 “이건 꿈 같다”며 감탄, “사방이 얼음”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무려 동굴석으로 하강에도 도전, 노홍철은 “자유시간”이라며 소리쳤다. /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9d901d40c3d1cffcd4b24c08bb86a2fd24a3162af059940207690482447aff0d" dmcf-pid="UVfX5L5rhJ" dmcf-ptype="general">[사진]노홍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태영 "母가 영어 열심히 하라고 할 때 할 걸 후회...인생 알 수 없어" [RE:뷰] 10-03 다음 수지, 미담 폭발..미모에 가려진 인성 “나로 사는 거 좋아” (혜리)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