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광주·창원 경기, 우천취소…포스트시즌 경기 하루씩 밀린다 작성일 10-03 52 목록 오늘(3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광주와 창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경기가 취소됐습니다.<br><br>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IA와 삼성전, 창원 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NC와 SSG 경기는 내일(4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열립니다.<br><br>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치를 삼성의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가 하루 밀리면서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도 오는 6일로 미뤄졌습니다.<br><br>이에 따라 포스트시즌 일정 전체가 하루씩 미뤄지게 됩니다.<br><br>#프로야구 #야구 #우천취소<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김태희 전담 아티스트→수백만 구독자 크리에이터 총출동 (저스트 메이크업) 10-03 다음 제주, 경기 종료 직전 극장골…전북과 1-1 무승부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